[청와대 여가부] [단독] 서울 빌라 장롱서 2개월 영아 시신 발견.. 경찰, 생모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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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 빌라 장롱서 2개월 영아 시신 발견.. 경찰, 생모 추적

[단독] 서울 빌라 장롱서 2개월 영아 시신 발견.. 경찰, 생모 추적

 

여가부 餘暇女단, 새로운 시작

여가부는 365일 24시간 쿵쾅 쿵쾅

여가부는 폐지가 답

문나발은 탄핵이 답

 

청와대에 가면 여가부가 있쥬

저출山 아래 양지바른 곳엔 餘暇女단이 놀고 있쥬

여가부는 하는 일이 참없이 여가를 만끽하는 거쥬

여가부 = 저출山위는 동급이쥬

 

 

'장롱 속 영아 시신' 친모·동거인 '묵묵부답'.. 구속심사 종료(종합)

 

햐 여가부 쿵쾅이들아, 오데서 모하닝. 아직도 쌩까는 중이닠

햐 여가부 폐지하고 문나발 탄핵 거거거

【 앵커멘트 】 서울의 한 빌라에서 생후 2개월로 추정되는 영아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시신은 장롱 안 종이박스 안에 있었는데, 경찰은 아이 어머니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박규원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서울의 한 주택가입니다

 

구급차 두 대가 들어오고, 뒤이어 순찰차도 출동합니다

 

어제(20일) 저녁 7시 40분쯤, 서울의 주택가에 있는 한 빌라에서 영아 시신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하는 모습입니다

 

▶ 인터뷰: 인근 주민 - "구급차, 경찰차 다 왔다 가더라고. 저 아래 갔다 오다 보니까 내려가더라고"

 

해당 건물 관계자는 세입자인 아이 어머니 A 씨가 이사를 가겠다고 해놓고 연락이 닿지 않자, 집을 찾아간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스탠딩: 박규원/기자 - "건물 관계자는 인기척이 없자 문을 열고 A씨의 집으로 들어갔고, 집안 장롱에서 영아 시신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장롱 속 종이박스에 담겨 있던 아이는 생후 2개월 정도 남자 아이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상처는 발견되지 않았는데, 경찰은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외부 침입 흔적이 없는 만큼, CCTV 등을 토대로 A 씨의 행적을 좇고 있습니다

 

햐 똘아이여가부는 있으나마나, 대체 어디서 머하는갘

햐 똘아이교육부는 방학이라 쉰다고 치곸

늬들도 방학이닠

그렇게 따지면 늬들은 365일 24시간 방학 아이가

 

햐 연일 애비애미 영유아 버리고 도주해도 아몰랑

햐 연일 어린이집 미져리 싸다구 작렬해도 아몰랑

햐 연일 음주운전 무면허 뺑소니 작렬해도 아몰랑

햐 연일 층간소음 사건이 끊이질 않는데도 아몰랑

햐 그넘의 아몰랑은 지겹지도 안칸

 

그런데 민주당·정부·청와대는 머해유?

똘아이의 대책은 '0'

똘아이의 대책은 아몰랑

똘아이의 대책은 '알아서들 하세유'

햐 그저 틈만 나면 눈만 꿈뻑 꿈뻑

햐 똘아이공화국, 이는 조선반도의 더없는 자랑이자 긍지며 전세계의 모범이자 표준이다 - 김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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