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여기는 티스토리 2009. 12. 12. 09:36

[온게임넷] EVER 스타리그 2009 8강 A조 리쌍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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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 스타리그 2009 16강 대진표/ 경기 일정 및 결과/ 방송 시간/ 다시보기

 

16강 대진표:

 

A조

B조

C조

D조

16강

이제동

3승

박명수

2승 1패

정명훈

1승 2패

문성진

3패

박지호

3패

박세정

2승 1패

김윤환

2승 1패

송병구

3승

김창희

1승 2패

김명운

2승 1패

이영한

2승 1패

한상봉

1승 2패

진영화

2승 1패

진영수

3패

김정우

1승 2패

이영호

2승 1패

 

16강 경기 일정 및 결과/ 방송 시간: 매주 수요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온게임넷(~ 12월 11일까지)

재경기 일정: B/C조는 11일 3주차 경기 이후 D조는 13일 오후 6시 30분

 

수요일

금요일

1주차

11월 25일/ 개막전

A조 1경기 이제동 vs 박지호 투혼

B조 1경기 김명운 vs 진영수 단장의 능선

C조 1경기 정명훈 vs 김윤환 태풍의 눈

D조 1경기 한상봉 vs 이영호 엘니뇨

11월 27일

A조 2경기 김창희 vs 진영화 단장의 능선

B조 2경기 박명수 vs 박세정 태풍의 눈

C조 2경기 이영한 vs 김정우 엘니뇨

D조 2경기 문성진 vs 송병구 투혼

2주차

12월 2일

A조 3경기 이제동 vs 김창희 태풍의 눈

B조 3경기 박세정 vs 진영수 엘니뇨

C조 3경기 정명훈 vs 이영한 투혼

D조 3경기 송병구 vs 이영호 단장의 능선

12월 4일

A조 4경기 박지호 vs 진영화 태풍의 눈

B조 4경기 박명수 vs 김명운 엘니뇨

C조 4경기 김윤환 vs 김정우 투혼

D조 4경기 문성진 vs 한상봉 단장의 능선

3주차

12월 9일

A조 5경기 이제동 vs 진영화 엘니뇨

B조 5경기 박세정 vs 김명운 투혼

C조 5경기 김윤환 vs 이영한 단장의 능선

D조 5경기 송병구 vs 한상봉 태풍의 눈

12월 11일

A조 6경기 박지호 vs 김창희 엘니뇨

B조 6경기 박명수 vs 진영수 투혼

C조 6경기 정명훈 vs 김정우 단장의 능선

D조 6경기 문성진 vs 이영호 태풍의 눈

맵: 단장의 능선(신단장의 능선 8강부터)/ 엘니뇨/ 태풍의 눈/ 투혼

룰: 각 조 1, 2위 8강 진출

다시보기: 조지명식 16강 1회 16강 2회 16강 3회 16강 4회 16강 5회 16강 6회(B조 재경기 포함)

 

EVER 스타리그 2009 8강 진출자

이제동 진영화 김명운 박세정 김윤환 이영한 송병구 이영호

탈락자 - 김창희 박지호 박명수 진영수 김정우 정명훈 한상봉 문성진

 

EVER 스타리그 2009 8강 진출자 예상

A조: 이제동 박지호 - 이제동은 당연하고 프로토스 한 명 뽑고 싶은데 순서대로해서

B조: 박세정 진영수 - 왠지 저그 망

C조: 정명훈 김윤환 - 역시 순서대로

D조: 송병구 이영호 - 역시 저그 망

 

 

EVER 스타리그 2009 16강 조 추첨

이게 이번에 새로이 조 추첨방식이 바뀌어서 언뜻 보기엔 상당히 헷갈린다.

우선 시드권자를 제외한 열 두 명의 진출자가 임의 추첨한 번호 순서대로 A2 ~ D4 까지의 열 두 개의 공 중에서 두 개를 뽑아 그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조를 선택하면 된다.(다만 같은 조일 경우 자리만 고를 수 있다)

그렇게 해서 1차 선택한 것이 아래의 대진표이다.

 

시드권자의 골든볼 사용 전의 16강 대진표:

 

A조

B조

C조

D조

16강

이제동

박명수

정명훈

문성진

박지호

이영호

박세정

송병구

이영한

김명운

김윤환

한상봉

진영화

진영수

김정우

김창희

 

시드권자의 선택

문성진: 골든볼은 김윤환이나 박세정을 선택/ 정명훈은 김창희 선택

정명훈: 골든볼의 이영한 선택/ 김윤환 방출

박명수: 골든볼의 박세정 선택/ 이영호 방출

이제동: 골든볼의 김창희 선택/ 김윤환 방출

 

여기서도 골든볼을 사용하느냐 마느냐에 따라서 시드권자의 권리가 달라진다.

골든볼을 사용하면 자신이 선택한 진출자를 방출할 수 있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골든볼을 포기하고 임의의 진출자를 선택하는 경우) 임의의 진출자가 속한 시드권자가 방출할 진출자를 선택한다.

이걸 모이리 복잡하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다.

 

여튼 시드권자의 권리를 행사하여 바뀐 대진표를 살펴보면 A/B조는 다소 무난해졌고 C조는 대동소이 D조는 조금 복잡해졌다. 이게 시도는 좋은데 너무 복잡하고 시드권자에게 너무 많은 권한을 주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EVER 스타리그 2009 16강 1주차

예상대로 이제동 정명훈 송병구 이영호 1승 추가

박지호 김윤환 선수는 12월 4일 경기에서 승리해야만 16강을 바라볼 수 있다.

그 외 B조는 모두 예상 밖 결과인데 박세정 진영수 선수 중 한 명은 12월 2일 경기 결과에 따라 탈락이 거의 확정된다.

다음 주 경기 결과를 보면 8강 윤곽은 어느 정도 나올 듯 하다.

 

EVER 스타리그 2009 16강 2주차

8강이 확정된 A조의 이제동 진영화를 제외하고 나머지조의 선수들은 다음 주까지 경기가 진행돼야만 8강 결과를 알 수 있을 듯한데 다만 진영수 김정우 문성진은 자력으로 8강 진출이 어렵다.

 

EVER 스타리그 2009 16강 3주차

A조는 8강이 확정된 가운데 이제동이 승리 진영화는 조2위로 8강 진출

B조는 박세정이 승리함에 따라 박명수가 승리하면 박명수 박세정 김명운 3자간 재대결이고 지면 그대로 탈락

C조 역시 김윤환이 승리함에 따라 정명훈이 승리하면 정명훈 김윤환 이영한 3자간 재대결이고 지면 그대로 탈락

D조는 송병구가 조1위로 8강 진출을 확정한 가운데 11일 이영호가 이기면 8강 진출 지면 나머지 선수끼리 재대결

 

정리하면 B/C/D조 모두 재대결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크고 재대결이 나오면 그야말로 어느 선수가 8강에 갈지는 신만이 안다.

 

의외로 B조 외에는 재경기가 성사되지 않았고 박명수는 재경기를 성사시키고도 재경기에서 탈락하는 불운을 맞았다.

정명훈과 문성진은 재경기조차 성사시키지 못하고 8강 탈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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