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모여라 똘아이山/똘아이 똥간에서 2020. 12. 30.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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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아이 교육부는] 어찌하여 교육부는 남조선 비리 No.1이 되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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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코로나 힘을 내] 어찌하여 똘아이교육부는 남조선 비리 No.1이 되었나

 

2020.12

현직 교사 5000명 '인공지능 융합교육 전문교사'로 키운다

文정부 출범후 공무원 6353명 징계.. 교육부·경찰청 1, 2위

'자녀 체벌 못 한다'.. 민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종합)

초1 교사가 물었다 "유은혜 장관님, 현장 상황 아는 것 맞나요"

"하루 한 끼 라면으로 때워요".. 탈북학생에 더 가혹한 '원격 수업'

 

햐 교육부도 개판

교육부는 혈세충의 본진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 철야 농성 "차별은 위헌"

분당 여자 화장실 찰칵찰칵, 잡고보니 13살 중학생

여자 화장실서 몰카 찍은 중학생 잡고 보니 "휴대전화 버렸다"

부산 중·고교 학생 확진자 2명 '양성'.. 이대로 등교수업 괜찮을까

"이건 아니잖아요" 스쿨존 불법 주차 아직도 하십니까 [한기자가 간다]

광주 명진고 '보복해임' 일단락.. 채용 비리 민낯만 드러내

교육차관 "교원 지방직화 생각해볼 때" 발언 파문.. 교사들 반발

'돌봄 파업' 막으니 이번엔 교원단체 '반발'.. "집단 보이콧할 수도"

울산 한 중학교서 학생 확진자 9명 추가.. 총 10명

2단계·2.5단계에도 "전교생 등교".. 교육부 기준 무용지물

햐 교육부, 똥간두기 지대로쥬

 

강원 학생·교직원 확진자 폭증.. 학교·유치원 21곳 등교 중단

'교사 확진' 코로나 검사 받은 학생·동료 교사 463명 음성

안양 모 고교 교사·3학년생 8명 확진.. 논술시험 앞두고 비상

부산 학교 4곳서 학생 3명·직원 1명 추가 확진

15일부터 서울 모든 학교 '셧다운'.. 유·초·특수학교도 '전면 원격'

서울 유치원·초등·특수학교 15일부터 등교중단.. 3단계 준한 조치

학생 52명 코로나 신규확진.. 등교불발 학교 1천329곳으로 증가

수도권 유치원까지 중단.. 이대로 '겨울방학'

공립학교 호봉제근로자.. 서울교육청 상대 임금소송 사실상 패소

대법 "서울시 학교비정규직 근속승진 적용 안돼"

대법 "학교 교육공무직, 공무원처럼 근속승진 적용 안 돼"

[단독] 274개교 교원 "3D프린터 사용 뒤 '건강이상 증상'"

[단독] 강남주민 압박에 혁신학교 포기한 교장 "지난 2주간은 악몽"

각광받던 혁신학교, 왜 '결사반대' 대상이 됐나.. '성적 부진 학교' 프레임·정책 퇴행에 흔들린 '다양성 교육'

학생 66명 코로나19 확진.. 등교 중단 학교 8천356개교

[사건의 재구성] "감옥 좀 가보자".. '여고생 집단폭행' 10대, 법도 조롱

사흘새 서울 학생 45명 확진.. 교직원 확진자 5명 추가

제주동여중 학생·직업재활센터 교육생 코로나19 확진

충주 초등생 1명 확진.. 해당 학교 31일까지 원격수업 전환

학생용 책상·의자 커진다.. "과반수 엉덩이보다 폭 좁아"

[내년 달라지는 것] 고교 무상교육 전면 실시.. 1인당 연 160만원 학비 부담 경감

수업 중 조용히 '찰칵'.. 초등학생이 교사 수차례 불법촬영

혁신학교는 왜 기피대상이 됐나.. '내로남불'도 한몫

[단독] '여고생 집단성폭행' 신고.. 가해자들 "억울해, 무혐의"

 

햐 세종 '여중생 집단 폭행 사건'

세종 '여중생 집단 폭행 사건' 가해자 처벌 청와대 청원

세종서 여중생 '집단폭행' 의혹 제기에 지역사회 발칵

"중1 14명이 우리 딸 집단폭행.. 웃으며 스마트폰 촬영도" 靑청원

"14명이 뺨 때리고 촬영".. 여중생 부모가 올린 청원

 

햐 인천 영종도 아파트 체육관 폭행

코로나로 빈 시설서 스파링한다며 폭행 "아들 의식불명"

혼수상태 만들고는 "권투 연습".. 분노의 탄원 행렬

스파링한다며 3시간 때려 중태.. "전학 처분받았는데"

3시간 동안 때려 기절시켜놓고는 "잠들었다" 거짓말

 

햐 교육청도 개판

교육청은 혈세충의 앞마당, 교육감·부교육감은 혈세충

전북도의회에 머리 숙인 정병익 부교육감.. 해임 결의안에 '깜짝'

조희연이 쏘아올린 교원성과급제 개편.. 교사·학부모 "왜 하필 지금"

직원·초등생 손녀·유치원 교사 딸 등 코로나 확진.. 충북교육청 비상(종합)

교사 임용시험 7명 합격통보 10시간만에 불합격 '날벼락'

서울 중등교사 임용시험 응시 7명 합격통보 받고 10시간 뒤 취소

 

햐 학교측도 개판

학교측은 혈세충의 멀티, 교사·교감·교장·교수·총장·이사장은 혈세충

홍보에 열 올리는 학교.. 알고보니 '교장 성과금' 때문

광주시교육청, '성 관련 영화 상영 교사' 7일 징계 결정

'보복해임 7개월만에 복직' 교사, 빈 사무실에 학생 책상 "왕따"

'교사 보복해임·왕따 논란' 명진고, 이번엔 "도서관 근무해라"

'모자이크 없는 성 관련 영화' 수업 중 튼 교사 3개월 정직

중학생 제자에게 수업 시간 폭언한 교사 벌금 700만원

"초등학교 교실내 교사 불륜행각".. 전북교육청 직접감사 착수

햐 교육부, 성교육 지대로쥬. 교실에서 붕가붕가

 

햐 대학교도 개판

온갖 범죄의 요람이자 비리·삥땅의 에베레스트

[단독] 서울대 뒤늦게 '조국 대책'.. 위조 부정땐 입학 취소

"OT·과잠바 비용 내라".. 신입생들에게 수억대 사기친 대학교수 집유

 

햐 수능 참사

대전서 수능감독관이 코로나19 확진.. 당국 '비상'

수능 감독관이 코로나19 확진.. 수능 감독관 19명 긴급 교체

'수능 끝' 학생들 쏟아져 나오나.. 당국 "가족 외식-외출도 자제"(종합)

"코로나 수능 너무 힘들었다".. 교문 밖 모녀 부둥켜안고 울었다

2분이나 남았는데 "시험 종료".. 눈물 터뜨린 수험생

대전 수능감독 교사, 집단감염 주점 출입 확인됐다(종합 2보)

수능 전날 오한 증상.. 확진 감독관 3교시까지 했다

수능 종료 2분 전 울린 '종'.. 수험생들 "행정소송 고려"

초등학생이 풀 정도로 쉬운 문제.. 수능 '난이도' 논란

3분 빨리 울린 수능 종료 벨.. 당황한 수험생들

"쉬운 걸 넘어 부끄러운 수준".. 수능 한국사 '보너스 문제' 논란

덕원여고 수험생 "2분요? 4분 일찍 걷어가.. 수시도 탈락"

교사 잘못으로 바뀐 수능 응시 과목.. 구제는 어려워

[단독] 수능 종료벨 일찍 울린 덕원여고.. 교사 마우스휠 조작 실수 탓

 

햐 교육부도 개판

2020.07:

"미리미리 '몰카' 치우라고 예고해주는 친절한 교육부"

[단독] "2학기도 '퐁당퐁당' 등교".. 입시 준비 어쩌나

2학기 때도 '퐁당퐁당' 학교 가나.. 등교 지침조차 세우지 못한 교육부

70대 배움터 지킴이에게 풀뽑기·청소·페인트 작업시킨 학교

성범죄 교직원 252명 아직도 학교에.. 피해 학생만 341명

여름방학 코 앞인데, 2학기 등교수업 일수 확정은 아직..

유은혜, 수도권 교육감과 2학기 등교인원 제한 완화 논의

교육부 '등교제한 완화' 고심 중.. 여름방학·휴가철이 '변수'

 

2020.08:

2학기부터 초중고생 등교일수 늘어날듯

교육부·질본 "2학기 개학 후 1∼2주간 학교방역 집중 모니터링"

퐁당퐁당 등교 줄겠지만.. 2학기도 '엄마 개학'?

유은혜 "감염병 상관없이 원격수업 병행.. 교육과정 개편"

중학교서 '1000만원 굿판' 벌인 행정실장, 14일 징계 결정

[심층취재] 6개월 마다 잘려나간 손가락.. 학교 급식 노동자들의 절규

원격수업, 한 반 33명중 5명만 진도 따라와.. 중위권 학생 사라져

친한 직원 뽑으려고.. 석사학위자 제치고 자격미달자 뽑은 대교협

9명 무더기 확진 '부산부경보건고' 감염경로 오리무중.. 당국 비상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거리두기 당장 상향해야 2학기 등교개학 가능할 것"

이재갑 "2학기 등교 수업? 지금 상황이면 불가능"

잇따른 학생 확진.. "2학기 등교 방식 재논의"

확진자 폭증, 2학기 등교개학 확대 '가물가물'

'편향 교육' 주장 인헌고 졸업생, 명예훼손 혐의로 한때 체포

'학교가 정치편향' 주장 10대, 여성 정당인 명예훼손 혐의로 체포

[종합] "엄마 나 학교 또 못 가?" 광복절 집회 코로나 전국 확산하나

9월 11일까지 3분의 1 등교.. 12월 3일 수능은 그대로

러시아 선박에 이어 학교발 확진자 속출하는 부산

해운대구 고교 'n차 감염'.. 부산도 거리두기 '2단계'

"개학 코앞인데".. 자녀 등교일정 두고 학부모 혼란 재현

'무속인 말' 믿고 학교서 굿판 벌인 행정실장 중징계 처분

예고생 확진에 서울시향 단원 전원 격리.. 음악계 파장

"올해 정상 등교는 포기해야 하나요".. 2학기 시작한 학교 '혼란'

[단독] 빽빽이 앉아 "할렐루야".. 교직원 68명 모였다

"도로 '주1회 등교' 어떡하나".. 등교수업 축소에 돌봄·격차 '우려'

학교 급식실 조리사, 청소 중 의식 잃어

"상계고 학생·교직원 아파트 통과해 다녔는데".. 주민들 걱정

수도권 외 초·중·고교도 학생 ⅔만 등교 한다

속타는 고3 "수시 코앞인데 학원도, 자소서도.."

교직원 부부·중고생 자매 확진.. 경기 4개교 동시 날벼락

서울교육청 "성북 체대입시학원 관련 학생 22명 확진"

열흘간 167명 감염.. 학생·교직원 파고드는 바이러스

전국 학생 14명·교직원 8명 신규확진.. 7개 시도 849개교 등교 불발(종합)

 

 

26일부터 수도권 외 유·초·중 1/3 등교, 고교는 2/3 등교

세종 아름초 교육봉사자 코로나19 확진.. 2주간 등교중지

수락중·동원중 학생 확진.. 교직원 등 600여명 검사(종합)

수락중·동원중 학생 확진.. 교직원 포함 600여명 전수검사(종합)

'가족돌봄휴가' 근로자에 1일 5만원 지원, 내달 30일까지 연장

거리두기 2단계로 전국 유·초·중 26일부터 등교 제한.. 학사일정 혼란 예고

"교과서 받고 좋아했는데.." 거리두기 격상에 학부모·학생들 '혼란'

말만 '3분의 1' 등교.. 학원 닫자 독서실 몰려

인천 중학생 확진자 등교 확인.. 학생 등 859명 전수검사(종합)

춘천서 초등생 2명 추가 확진.. 18번 확진자 손자들(종합)

개학이 불안한 학부모들 "주 1,2회 출석하느니 아예 등교 거부"

유은혜 "거리두기 3단계 대비".. 조희연 "수도권 전면 원격수업 검토해야"

[단독] 경북서 동급생 성폭행.. 학교는 '묵살'·교육청은 '뒷짐'

[일문일답] 유은혜 "수능 예정대로.. 3단계 격상시 고3 특수성 감안"

[현장영상] "수도권 유·초·중·고교, 내일 원격수업 전면 전환"

수도권 유·초·중·고 내일부터 3주간 원격수업 전면 전환.. 고3 제외(종합2보)

"옷 벗은 엄마·아빠야.. 재미있거든" 여가부 배포 초등 성교육 서적 논란

여가부 '선정성 논란' 성평등 어린이책 결국 회수.. 교육계 우려도

유은혜 "코로나 상황 엄중.. 필요 시 학생 안전 위해 선제 조처"(종합)

[뉴스하이킥] "초등생에 성관계 권유하나" VS "동성애 마녀사냥에 말린 것"

내딸 성폭력 가해자와 같은 고교 계속 다니라니.. 학폭위 전학 불허는 '잘못'

"시대착오적.. 실망" 전교조, 세계적 '성교육 도서' 결국 회수한 교육부 비판

3단계 격상되면 학생들은?.. 학교·학원 못 가고 평가도 원격으로

'나의 봄은 마스크'.. 엄마 울린 초등학생 딸의 그림

 

 

"집에만 있는 아이 어쩌나".. 학원까지 '셧다운'에 속 타는 학부모

 

2020.09:

김천서 '고교동급생 음주 성폭행' 파문.. "가해학생 DNA 검출"

유은혜 "지금있는 의대서 증원하는 것".. '공공의대=지방증원'은 '가짜뉴스'(종합)

허종식 "국립대병원 세금퍼주기 그만" 유은혜 "말씀 다소 과도"

'사랑제일교회' 감염 여파 학교까지.. 서울 학생·교직원 31명 확진

"선생님, 저 집에서 '혼공' 할게요" 학교 안가는 고3들

원격수업도 일주일 더 연장 전망에.. 高 1·2, 학업 손실·학력 저하 '불안'

[단독] 여학생 기숙사 '무단침입'.. 하나고에 무슨 일이?

폭증하던 '등교중단 학교·학생 확진자' 주춤.. 21일 등교 가능할까

야구선수 생명 앗아갈 뻔한 '학교 폭력'.. 학폭위는 "장난인데"(종합2보)

교육부, 교육감 '교사선발 권한' 확대 추진 논란.. 교총 "막겠다"

수업 동영상 틀어놓고 딴 행동?.. 제각각 수준에 학부모 '걱정'

등교중단 학교 3일만에 다시 7000곳 넘어.. 10개 시도 7010곳

부인을 교직원 등록, 월급 2억원 챙긴 학교 행정실장 입건

학생 6명·교직원 2명 신규 확진.. 오늘 7013개교 등교 못해

응급실로 실려가는 아이들.. 비대면 수업에 대한 경고장

12세 여아 돌아가며 성폭행·추행한 10대들 법정구속 면해

[로드맨] "학교 좀 살려주세요".. 지방의 교육 현실

 

2020.10:

고3 여학생 "반년간 동급생에게 추행·성희롱 당했다".. 처벌 청원

'등교 확대 여부' 이번주 결정.. 밀집도 유지하면서 늘릴듯

유은혜 "등교 밀집도 지키며 다음 주 등교 확대.. 이번 주 발표"(종합)

추석연휴 5일간 학생 18명·교직원 7명 확진.. 오늘 22개교 등교 불발

[단독] 교육부 577억 쏟아부은 디지털교과서.. 원격수업 교사 65% 외면

[단독] 욕하더니 폭행.. 어린 선수는 경기 중에도 맞았다

[단독] '집단 성추행' 알렸지만.. 학교는 감췄고 경찰은 늦었다

"무슨 오전·오후반이냐".. 교육부 등교확대 방안에 학부모·교사 '반발'

'초1·중1 매일등교' 학부모 찬성에.. 서울교육청 "우선등교 추진"(종합)

논산서 초등생 남매 5개월째 행방불명.. 엄마도 연락두절

전국서 초등학생 4명 행방불명.. 경찰 수사 착수

'성추행 중학생 사망' 학교장 사직.. "교육자로서 책임 통감"

[단독] 사범대·교대 안 나와도 교사로? 초빙 교사제 밀어붙이나

교육부, 전면등교 가능한 학교 '전교생 60명→300명' 완화 검토

교육부와 전국 시·도교육청, 학교비정규직과 집단 임금교섭 돌입

등교수업 늘리려 오전반·오후반? 찬반 갈리는 맞벌이·외벌이

'성추행 당한 뒤 돌연사' 중학생 父 "왜 숨졌는지 진실은 아직.."

유은혜, 등교 수업 확대 방안 오늘 발표.. 오전·오후반 도입되나

전국 학교 등교 인원 제한 19일부터 2/3로 완화.. 매일 등교 가능(종합)

서울 초등 1학년 19일부터 매일 등교한다.. 중1도 등교 확대

'2부제 · 20분 수업' 반가운 매일 등교.. 방역 걱정 여전

'지원금 여기서만'.. 배송받아보니 "비싸고 품질도 영"

집단 성추행 뒤 숨진 태한이 보고도 "레슬링"이라 한 그들

고교학점제 중·고교생 거부감 커져.. 과도기 해법 있나

[단독] 'n번방 중고생' 명단 교육당국에 넘어갔지만.. 상당수 이미 자퇴·징계 피했다

학생 확진자 5명 추가.. 5월 등교수업 이후 총 830명 확진

"결석계라도 내고서 학교 빠지겠다" 학원가 잇단 확진에 수험생 '비상'

포천 초등학교서 집단 감염.. 8명 추가 확진

[단독그후] '여교사 7명 불법 몰카촬영' 고교생 '퇴학처분'.. 우편물 뒤지며 '찰칵'

[르포] 덤프트럭과 함께하는 등하굣길.. 구평초 학생들이 위험하다

'여교사 7명 다리·전신 촬영' 고교생.. 교권보호위 '퇴학' 결정

 

2020.11:

"꽃으로도 때리지 마라".. 62년만에 사라지는 '자녀 징계권'

학생들 '답안지 유출' 학교 아닌 경찰에 직접 신고한 이유는

'쇠파이프·각목 동원 집단폭행'.. 전남 충격적 학교폭력 잇따라

"국민청원으로 저격하냐" 학교폭력 반성은 없었다

"폐교, 어디 쓸곳 없나요?".. 유지·관리 '돈 먹는 하마' 위기

野, '교육계 최순실' 의혹 공세.. 유은혜 "특혜 없다"

유은혜 관사사용 논란.. "장관 한번도 안 써" vs "명백한 허위"

학부모 10명 중 9명 '온라인수업 부정적'.. 교사 83% "교육자치 필요"

교육부 조사보니.. 평교사 출신 교장, 일반 승진자보다 만족도 더 높다

2022학년도부터 정시 늘고 학종 줄어든다

학교비정규직 "10년 기다렸다, 모든 직종 '상시전일제'"

"하교 말고 대기하세요".. 학부모 잇단 확진에 각급 학교 술렁

유은혜 "초5 대입 볼땐 수시·정시 아닐 것".. 대폭 개편되나

전주판 숙명여고 쌍둥이 사건?.. 교무실무사 '징역 3년'·교무부장 아버지 '무죄'

[르포] "거리두기 상향, 누굴 원망하겠나".. 대학가 상인들 침울

"'농어촌 전형' 역차별이라고? 여기 와서 살아보라"

수도권, 24일부터 유·초·중 '1/3 등교'.. 호남권, '2/3 등교'

서울 중학교 30일부터 전면 원격.. 고교는 26일부터 진행

포항서 초등 여학생 의제 강간한 중학생 소년부 송치

수능 1주 전 학생 38명 코로나19 무더기 확진.. 200곳 등교 불발

학부모에게 17번 돈 받은 축구부 감독, 2심도 김영란법 무죄

수능 불과 엿새 앞두고.. 부산서 고3 확진, 교육 현장 비상

여교사 사는 관사에 행정실장이 불쑥?.. 완도 모 중학교 '공방'

인천 초·중·고서 교사·학생 잇따라 확진.. 학부모 "두렵다"

수능 5일 앞두고 학원가 감염 속출.. 강남·목동 학원가 '비상'

"수능 준비 요원들 전원 철수".. 수능 시험장 고교생 확진

중대본 "수험생 49만명 위기.. 모든 모임 취소해달라"

진화하는 '등골 브레이커'.. "100만원 우습지만 어쩔 수 있나요"

초·중학교 3분의 1만 등교.. 교사들 "아이고~, 의미없다"

서울 세종과학고 학생 7명·교직원 1명 확진.. 3학년 125명 검사

세종과학고 6명 등 서울 학생·교직원 45명 추가 확진

 

그저 틈만 나면

앞에선 '전수조사 나가유'

뒤로는 '알아서들 하세유'

백날천날 전수조사 나가봐야 별 거 읍쥬

 

정리하면

교육부는 졸속·탁상·선심 '전수조사 나가유'

교육청은 대충·어물쩡·아몰랑 '전수조사 나갈게유'

학교측은 은폐·축소·조작 '우리가 남이가'

햐 지랄도 풍년이쥬

햐 교육부·교육청·학교측 삼똘아이시슷햄 아주 오지쥬

 

햐 교육청도 개판: 교육감·부교육감은 혈세충

대학 방문한다더니 알함브라궁전에.. "서울교육청 해외출장 보고서 40% 날림"

 

2020.08-10:

조희연 "사랑제일교회 상황 위중.. 성북·강북 학교 2주간 원격전환"

24억 들여 2층 관사 짓고.. 관리비도 세금으로 내는 교육감들

[제보] 학교는 방역 난리인데, 호텔에서 만찬?.. 교육청의 화려한 연수

외국인학교 횡령 계속되는데.. 조희연 "판결 기다려야"

책임 다하지 않는 사학.. 국감 지적에 교육감들 "공공성 강화해야"

교육감이 교사 선발?.. 임용시험 규칙 개정 '반발'

이번에는 교사 선발? '불공정' 논란 다시 불붙을까

검찰 무혐의 '19금'.. 광주교육청은 왜 교사 중징계 고집하나

 

2020.11:

[단독] 학부모에 법적조치? 유해물질 마스크업체 대응 논란

[단독] 대구교육감 남편, 교육청 추진 사업 개입 의혹

정병익 전북교육청 부교육감, 도의원 경시 발언으로 '논란'

'의회 경시'냐 '소신'이냐.. 부교육감 발언 '도마'

[인터뷰] 김병우 교육감 "내 의지 안 밝히면 억측 소지".. 3선 도전 공식화

 

햐 학교측도 개판: 교사·교감·교장·교수·총장·이사장은 혈세충

2020.06:

전남 보건교사-일반직노조 갈등 2년 만에 재현

 

2020.07:

믿고 맡기는데 '복작복작'.. 방역 사각 '방과후 돌봄교실'

"방역은 나홀로, 행정 업무는 같이".. 보건교사들 '업무 과중' 호소

[앵커로그] 보건교사 어디 없나요?'

[단독] 수상한 교직원들, 알고보니 성범죄 전력.. 제주영어도시 발칵

"감독교사가 기숙사도 내쫓아".. 교육청 진상조사

부산 한 사립고 '성추행 실태'.. 교사도 남학생도 가해자란 사실 몰라.

"교장 명령에 불복해?", "실력도 없는 게".. 학교내 갑질 민낯

학교보건법 개정안 두고 보건교사-행정직원 갈등 격화

보건교사들 "우리는 처음부터 '전환직' 아닌 '교사'였다"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성추행 혐의로 교사 검거

 

2020.08:

'수업 중 딴짓' 제자 스테인리스 봉으로 때린 교사 벌금형

'선생님이 보내준 기말 문제 그대로'.. 유출 수사

여고 교사가 기말고사 시험문제 유출.. 일부 학생 고득점

"훈화 목적이라지만" 교복치마에 폰 들이댄 교사 징계 정당

기말고사 문항 23개 중 20개 든 파일 이메일로 보낸 교사

전남서 초등교사가 제자들 성추행 의혹.. 경찰 수사

고교생 제자와 사귄 기간제 교사.. 학생 부모 상대 사기

 

2020.09:

초등학교 제자에게 모욕적 발언한 교사.. 경찰 "학대여부 조사"

남학생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의혹.. 고교 여교사 수사

'제자가 폭행' 여교사의 반전.. '수차례 성관계' 직위 해제(종합)

'수업 중 성희롱 혐의' 중학교 교사에 징역 1년 6월 구형

코로나로 빈 학교서.. 교장부터 교사까지 '막걸리 술판'

'교사 성폭력' 지난해 서울서만 60건 달해.. 45명 인사조치

"복장이 불량해".. 순천서 교사가 학생 폭행 '물의'

온라인 수업에 음란물 틀어 놓고 "안녕".. 여중 '발칵'

"쌍방향수업 확대" 주문에 교사는 '난색' 학부모는 '환영'

[단독] 인천서 가출 청소년 성매수 교사 등 300여명 적발

"여고생들 엎드려뻗쳐 후 기상 체벌은 학대 아니다"

고교 담임교사가 특정 학생에게 시험 답안지 유출

교사가 반장에게 '기말시험 문제' 유출, 성희롱 의혹도(종합)

 

2020.10:

기간제 교사, 전체 교사의 11%.. 3년간 6천여명 증가

지난 3년간 초·중·고교 기간제 교원 6000명 넘게 증가

문재인 정부 3년, 초·중·고 기간제 교사 6504명 증가

교사는 "분 단위 일정 바빠" 학부모는 "이게 수업?".. 원격수업 해법은

"애비 전화번호 뭐냐고!".. 폭언한 초등학교 교사

[단독] "우리 아들 만나봐라".. 교장 갑질도 '가지가지'

'기말시험 문제 반장에 유출' 고교 영어 교사 해임

반장에게만 시험출제 근거 알려준 담임교사 해임

전문가들 "심각한 수준의 학대, 진심 어린 사과·화해 필요"

성 윤리 수업서 '19세 미만 관람불가' 영화 보여준 교사 중징계 요구

'교사가 초등생에 폭언' 분석해보니.. "심각한 수준의 학대"

"대학서열 낮다" 1순위 교사 임용배제.. 前 이사장 집유

[단독] '생년월일 늦추기'로 임기 늘린 교장-교감 20명

친구들과 축구하다 넘어진 중1, 10분 뒤 사망 '논란'

성비위 교사, 담임에서 퇴출.. '솜방망이' 처벌시 교육청이 징계심의

'자습시간 추행 혐의' 여고 교사 1심 무죄.. "증명 없어"

친구들과 공차던 중학생, 10분 뒤 사망.. 엇갈리는 유족과 학교

 

2020.11:

대학생 아들 거짓 채용, 총급여 3500만원 준 고교 교장

38대1 경쟁 뚫고 합격한 신규교사 13명 전원, 알고보니 부정채용

"애 잘 낳을거 같아" "며느리 삼고 싶어" 교내 성인지 감수성, 이대로 괜찮나

법원 "노출 포함된 성평등 영화 상영한 교사 직위해제 정당"

월등히 높은 성적으로 임용 통과한 11명, 알고 보니 뒷돈 거래

코로나19에도 계속된 교사 연수·모임.. 결국, 감염으로

사귀던 고교생 제자에 절도시킨 30대 기간제 교사 석방

교사·행정·공무직 업무 마찰.. 학교는 지금 勞勞 전쟁터

'노마스크 춤파티' 영상 퍼지자 "공유 전 생각을"

 

교사·교수가 혈세충인건 다 아시쥬

그래서 생략

 

보건교사·일반교사는 서로 일하기 싫어서 지들끼리 치구 박구 얼씨구 절씨구 작렬

이러니 애들이 멀 보고 배우겠냐고욬

햐 왜 이리 교육이 개판인지 아시겠쥬

 

햐 대학교, 온갖 범죄의 요람이자 비리·삥땅의 에베레스트

폐교대학 17곳 중 13곳은 '비리'가 원인.. 체불임금 2곳만 800억원

 

2020.07:

개교 이후 첫 사립대 감사.. "터질 게 터졌다"

2학기도 비대면 수업.. 대학·학생, 등록금 문제에 '시름'

유은혜 "국립대학 29곳 등록금 반환 결정.. 환불 대학 증가세"

 

2020.08:

"인생에 한번인데".. 코로나19 재확산에 대학가 '온라인 졸업식'

17개大 폐쇄되는 동안 편입학·체불임금 해결 요원.. 학생·교직원 피해

[단독] '성폭력' 교수 절반은 다시 피해자 곁에 돌아온다

학습권 보장 못 했다.. 부산 국립대 이어 사립대 등록금 10% 반환

등록금 가장 비싼 대학은? '915만원' 연세대.. 2위는 어디?

코로나19로 고려대 이어 홍익대도 건물 폐쇄(종합)

'2학기 대면강의, 그토록 원했는데' 대학들 줄줄이 '축소'

대학가 2학기도 온라인 수업.. 코로나 확산 2주간 비대면 전환

국립대 교수, 배우자·제자 내세워 회사 설립.. 부당이득 챙겨

 

2020.09:

'개강한 거 맞아?' 활기 잃은 대학가.. 상점들은 폐업·휴점

"이젠 실업자 되나요?" 닫힌 교문에 떨어진 눈물 [이슈&탐사]

반값에도 팔리지 않는다.. 퇴로 열어줘야 하나 '딜레마' [이슈&탐사]

'등록금 환급 마중물' 국고사업, 4년제 1개교당 5.5억 지원(종합)

대학 등록금 환불 길 열리나.. "등록금 반환·감면으로 이어져야"

대학기숙사서 여학생 샤워 장면 몰래 촬영한 대학생 검거

남명학사 창원관

 

신촌서 여성들 불법 촬영하던 의대생.. 시민들에게 현장서 덜미

신촌에 나타난 몰카범, 시민이 잡고보니 '명문대 의대생'

무너지는 지방대, 소멸하는 지방

서강대·성신여대 등 1학기 등록금 반환 안해.. 51개大 국고지원 미신청

 

2020.10:

부총장 딸 부정입학시키고 법카로 유흥업소 출입.. '명문대'의 민낯

학교 내 성비위 대학에서 가장 '빈번'.. 교원→학생 성범죄 '절반'

학생 수 줄어.. 수시모집 대학 절반이 '미달 사태'

서울 주요 대학 중 등록금 가장 비싼 곳은 연대.. 한 해 893만원

강남 출신이 지방 의대 '지역인재'?

'논문대필 의혹' 현직 검사 징역형.. "사회지도층 지위 이용"

대학생·교직원 확진자 1주일새 30명.. '전면 비대면' 대학 13%

수시모집 지원자 45만명으로 급감.. 지방대 충원 '빨간불'

'거리두기 1단계' 인한 대면수업 전환.. 대학생 "자취방 못 구해" 발동동

부산대 교내서 재학생 추락 사망.. "극단적 선택 추정"(종합)

[밀착카메라] 지하서 옥탑까지.. 대학가 원룸촌 불법 '방 쪼개기'

한남대·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 2022년까지 첨단산업단지 조성

"40만원 과외, 버는건 8만원" 요즘 대학생들에게 무슨 일이

대학생 51%가 文정부 '부정' 평가.. 출범 첫해땐 '긍정' 55%

'민주화운동 전형'으로 연·고대 등에 5년간 100명 넘게 입학

[르포] '비대면 수업' 직격탄, 대학가 원룸촌 '텅텅'.. "절반은 공실"

 

2020.11:

[단독] 고3, 2030년대 30만대.. "2037년 대학정원 40% 못채워"

[단독] 지방 국립대의 '몰락'.. 인문계 상위 300위 학과는 단 1개뿐

[르포] "나가는 사람은 있는데 들어오는 사람이 없다".. 지쳐가는 대학가 임대시장

'학령인구 절벽' 현실화.. 신입생 유치전 사활 건 지방대

서울대·이대 연구자들 논문 무더기 철회되고도 해명도 안해.. 국제적 망신

'교수님 쌈짓돈' 된 연구비.. 허위서류로 속이고, 연구원 통장 관리도

내년 신입생 정원 16% 못채워.. 지방대학들 "눈앞이 캄캄"

새벽 4시, 엄마들이 엎드린다.. 추위속 1000명 줄서는 이 바위

'성매매 옹호성 발언' 교수 해명도 논란.. "학교는 뭐했나?"

전문대는 더 큰 위기.. 생존 안간힘

"해외출장 남편에게 피임기구 챙겨줘라" 했던 교수, 해명도 논란.. 학교는 뭐했나?

한국 유학 포기하는 외국인들.. 지방대학 재정 빨간불

수준 미달에 불성실.. 대학 온라인 수업 왜 이러나?

 

건양대:

[단독] 건양대 연구1동의 비밀.. 설립자를 위한 공간?

[단독] 대학교수가 딸·조카에게 외부장학금 수년 동안 몰아줘

"가난한 학생 주랬더니".. 딸·조카에 장학금 몰아준 건양대 교수

 

경북대:

[집중취재] 피해 학생 생명 위중한데.. 대학 측은 치료비 지급 중단

경북대 실험실 폭발사고 치료비만 수억원.. "학교는 지원중단"

[취재후] 경북대 실험실 사고 1년.. '학생 연구원' 보상은 제자리

 

경성대:

법원, 학칙 무단 변경해 경성대 개방 이사 선임 '무효'

'총장 퇴진 요구' 글 올린 직원.. 3개월 징계에 고소까지

 

고려대:

"폭언·성희롱 의혹 고대 교수, 학생들 유전자 5년간 무단 채취"

고려대 교수 13명, 강남 룸살롱서 6693만원 결제.. 최고 86차례

[뉴스하이킥] "고대 첫 종합감사 충격 결과.. 전체 대학 40%는 감사 받아본 적 없어"

'연구비 룸살롱' 교수들에 고대생 분노.. "늘 돈 없다더니"

"조국 땐 촛불, 교수 비리엔 입 닫나" 친문 비난했는데.. 고대 총학 '유감' 표명

장하성 룸살롱 논란, 고대생들 충격 "가르치신대로 분노하면 되나"

 

'룸살롱 논란' 장하성에.. 野 "중국이 우습게 볼 듯" 사퇴 촉구

"장하성 교수때 '법카 쪼개기'.. 강남 유흥업소서 하루 2번 결제"

밤11시 이후 음식점 결제?.. 野, 장하성 카드쪼개기 '위증' 제기

"장하성 왜 감싸나" "당신 태도가 적폐".. 고성 오간 교육위

장하성 '유흥업소 법카결제' 논란.. 유은혜 "연구비 사용 부적절한 업소"(종합)

고려대 "동아리활동서 확진자 6명 발생.. 방역조치 중"

 

공주대:

[단독] 공주대, 4년 간 흑자 국민체육센터 코로나19 이유로 돌연 폐관

 

교통대:

수업은 안 하고 제자 논문 베끼고.. 산으로 가는 교통대

 

국방대:

[단독] 美 교수출신 와도 "실력없다".. 국방대 수상한 퇴짜

 

대구사이버대:

[단독] 토하는데 강제로 먹이며 "행동치료".. 대구사이버대 자폐아 교육 영상 논란

 

동덕여대:

檢 '제자 성추행 의혹' 하일지 교수에 징역 2년 구형.. "반성 안해"

'제자 키스' 하일지 교수, 실형 구형.. "강제로" vs "동의해"(종합)

'제자 입맞춤' 하일지, 1심 집행유예.. "초범인 점 고려"

 

동아대:

'대면수업' 하자마자 줄줄이 감염.. 다시 짐 싼 학생들

[르포] "동아대 확진자 술자리서 감염됐는데".. 대학가 앞은 여전히 북적

 

서강대:

"총장 해임절차 부적절" 지적한 이사 해임.. 서강대 내홍 계속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학교 임시 폐쇄한 서강대

서강대 '확진 대학원생' 다녀간 건물서 논술시험 논란(종합)

 

서남대:

11년 방치 도심 대표 흉물 광주 '서남대병원' 철거한다

 

서울대:

'교수 성추행' 서울대 서문과, 대학원생 인건비도 빼돌려

[단독] 서울대 음대 교수, '제자 성추행' 혐의 조사

성추행 이어 장학금까지 유용.. 한없이 추락하는 서울대 서문과

서울대, 조국 논문 표절 '위반 정도 경미' 결론

A·B·C 끊이지 않는 '알파벳 교수'.. 서울대생들 파면 촉구 행진

'자녀·조카 입시비리' 이병천 서울대 교수 구속영장 기각

'자녀·조카 부정입학' 이병천 서울대 교수 불구속 기소

서울대 청소노동자 죽음 1년.. 휴게실은 어떻게 변했나

서울대 학생들 "조국 아들 청탁 의혹 교수는 사과하라"

곰팡이 핀 휴게실.. 청소 노동자 사망 1년 지났지만 '여전'

청소 노동자 사망 1년.. 여전한 곰팡이 휴게실

대학원뿐 아니라 대체복무까지 편의.. 이병천 교수의 '조카 사랑'

[단독] 도대체 몇번째.. 서울대 교수, 또 '제자 성폭행' 의혹

'음대 B교수 성희롱' 접수 1년 지났는데.. 서울대, 대책 제출 안해

[단독] '성추행 의혹' 서울대 음대 B교수, '출입금지' 건물서 버젓이 수업

서울대, 수천억 투입한 평창캠 텅 비었는데.. 시흥캠까지? [세금 먹는 하마]

"학종 꼼수 확대".. 정시에 교과평가 반영 서울대에 반발 잇따라

"서울대 정시에 교과평가 반영은 평등권 침해".. 헌법소원 제기

서울대가 쏘아올린 '교과평가' 다른 대학으로 번지나

서울대 로스쿨 지원자도 '스카이' 출신이 대부분.. 다음은 외국대학

 

선문대:

바닷가 놀러간 대학생들 줄줄이 확진.. 이틀째 두 자릿수 발생

 

수원대:

[단독] 여성 폭행해 징역형 '이인수 측근' 교수.. 징계 손놓은 수원대

 

신한대:

의정부 신한대 강사와 학생 등 11명 코로나19 확진(종합)

 

연세대:

'명문 사학' 연세대 '부정 입학' 등 무더기 비리에 질타 쏟아져

자녀에 '아빠 찬스', 법인카드로 유흥.. 연세대 교수 비리

[단독] "연세대 부총장 딸 부정 입학".. 검찰 수사 의뢰

'연세대 부정입학' 알고보니 부총장 딸.. 검찰수사 의뢰

[단독] '허위 진단서 발급' 연세대 교수, 멀쩡히 재직

조국 아들·전 부총장 딸 등 '아빠 찬스' 입학.. 뿔난 연대생들

연세대, '위안부 매춘' 발언 류석춘 교수 정직 1개월 재징계

'위안부 망언 논란' 류석춘 교수, 재징계도 정직 1개월

곽상도 "민주화운동 자녀, 연세대 특혜입학.. 의·치대도 합격"

연세대 '민주화운동 입학' 文정부서 0명→17명 급증.. "특혜"

'위안부는 일종의 매춘' 발언 류석춘, 명예훼손 혐의 불구속기소

연세대 신촌캠퍼스 코로나 비상.. 확진자 11명으로 증가(종합)

'코로나19 초비상' 연세대, 학부 전체 비대면 수업 결정

 

울산대:

"울산대 의대가 서울에?".. 이름 뿐인 '지역' 의대

 

인천대:

[단독] 경찰, 인천대 한국어학당 연수생 40명 입건

총장 선출‧성희롱 교수 복직.. 구성원들 반발에 인천대 '삐걱'

 

장안대:

서류 평가 1등하고도 면접 탈락.. 수상한 교수 채용

 

전북대:

'교수 아빠 찬스' 처벌 피했지만.. 공분은 여전

전북대 교수 '입시 비위 의혹' 무혐의에 파장 이어져

 

제주대:

제주대, 폭력 등 갑질 교수에 가벼운 징계 '도마위'

 

중앙대:

[단독] "고위직 공무원 2명 다 3등 이내로".. 중앙대 부총장의 수상한 이메일

교수 1인 면접에 성적 4.27점 학생 불합격.. 중앙대 부정 논란

 

청주대:

[단독] 개밥 주고 선풍기 틀어주고.. '사적인 일'까지 떠맡겨

[단독] "김윤배 전 청주대 총장, 폭언·갑질".. 5시간 녹취

[단독] 김윤배 전 총장 가족도 갑질 의혹.. "머슴 생활"

[단독] 유족 "녹취 공개 말라 회유".. 김 전 총장 측 '부인'

 

폴리텍:

고용부 산하 폴리텍대학, 5년 동안 2천500명 '불법 인사'

 

한양대:

[단독] 한양대 간부, 직원 성추행 혐의로 대기발령 "무관용 원칙 적용"

 

호서대:

호서대 교수 4명 교비 횡령 의혹.. 교육부 감사 착수

 

하고픈 말은 많으나 입이 아프니 생략

햐 왜 이리 교육이 개판인지 아시겠쥬

 

햐 바나나에 콘돔

'바나나에 콘돔' 학부모 항의받은 성교육, 네티즌 반응도 갈렸다

바나나에 콘돔끼우기 "뭐가 잘못됐는데".. 교사 옹호 여론 압도

 

아우디, 바나나 먹는 소녀 세웠다가 욕 바가지.. 광고 내려

 

땡칠이 vs 바나나쿵쾅이 끝장토론

땡칠이> 왜 바나나는 안되는지 션하게 설명 점 해봐유

바나나쿵쾅이> 무조건 바나나는 안뒤아

땡칠이> 그러니깐 왜 안되냐고욬

바나나쿵쾅이> 바나나를 언급하는 자체가 모욕이고 2차 가해 아이가

..

땡칠이> 햐 세상에 이런 쿵쾅이갘..

햐 나는 연쇄바나나킬러, 바나나 1,000,000킬에 도전

 

햐 용화여고 미투

'용화여고 미투' 교사, 혐의 부인.. "일부러 만진적 없다"

첫 '스쿨 미투' 용화여고.. 18명 중 1명만 법정에 섰다

 

용화여고 파이팅

 

햐 횃불이 아니라 몽둥이를 들어야 한다 아이가 - 김여정·땡칠이·로로나·멧돼지·코로나

햐 똘교·똘아이교육부 똥간다람쥐의 력사

 

햐 똘교, '등교'와 11개월째 씨름중

등교를 하니 마니 11개월째 씨름중이쥬

 

똘탑·똘마가 마스크를 가지고 수개월을 지랄을 떨었던 거나

똘국이 방위비를 가지고 1년 넘게 지랄 떠는 거와 동급이쥬

햐 지랄도 풍년이쥬

 

똘아이 현황

똘아이교육부: 이 비상시국에 '인공지능 융합교육 전문교사' 키운다고 지랄

똘아이여가부: 교육부는 대한민국 비리 No.1쥬

똘아이여가부: 온갖 범죄의 요람이자 비리·삥땅의 에베레스트쥬

똘아이여가부: 햐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비리·삥땅, 그 끝은 어디까지 인갘

 

똘아이국방부: 이 비상시국에 '경계' 뻥 뚫리고 지랄

똘아이여가부: 국방부는 대한민국 비리 No.2쥬

똘아이여가부: 그에 걸맞게 세계 유일의 당나라군대를 보유했쥬

똘아이여가부: 그에 걸맞게 경계란 경계는 죄다 뚫리고 있쥬

똘아이여가부: 햐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뚫림, 그 끝은 어디까지 인갘

 

똘아이환경부: 이 비상시국에 '쓰레기山' 쌓는다고 지랄

똘아이여가부: 우린 쓰레기山 쌓는데 도가 텄쥬

똘아이여가부: 쓰레기山 쌓아서 K14 안나푸르나를 넘겠다는 거쥬

똘아이여가부: 2019년 초에 똘아이가 쓰레기山 모두 치우겠다더니 감감무소식이쥬

똘아이여가부: 햐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쓰레기山, 레알 안나푸르나를 넘는갘

 

똘아이국토부: 이 비상시국에 '부동산' 잡는다고 지랄

똘아이여가부: 내내 처먹고 놀다가 뜬금없이 '부동산 잡을게유'

똘아이여가부: 햐 느그들은 늘 하던대로 노가리나 까렴

 

똘아이기재부: 이 비상시국에 '경제' 살린다고 지랄

똘아이여가부: 내내 처먹고 놀다가 뜬금없이 '경제 살릴게유'

똘아이여가부: 햐 아가리로 개소리하는 건 좋은데, 인민의 고혈은 그만 짜렴

 

똘아이법무부: 이 비상시국에 '검찰 개혁' 한다고 지랄

똘아이여가부: 그저 할 말 없으면 '검찰 개혁' 한다고 지랄

똘아이여가부: 그와중에 휴가갈때 관용차 몰고 가고 지랄

똘아이여가부: 그와중에 '아들 의혹' 나올 때마다 발칵발칵 뒤집어지고 지랄

똘아이여가부: 햐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지랄, 그 끝은 어디까지 인갘

똘아이여가부: 햐 '검찰 개혁'은 됐고, 느그 집구석이나 개혁하렴

 

똘아이복지부: 이 비상시국에 '의대 증원' 한다고 지랄

똘아이여가부: 내내 처먹고 놀다가 뜬금없이 '의대 증원할게유'

똘아이여가부: 햐 '무뇌 투혼' 아주 오지쥬

 

똘아이여가부: 이 비상시국에 '성교육' 한다고 지랄

똘아이여가부: 내내 노가리 까다가 뜬금없이 '성교육 할게유'

똘아이여가부: 그리곤 돌로 처맞구서야 '취소할게유'

똘아이여가부: 햐 느그들은 늘 하던대로 노가리나 까렴

 

똘아이외교부: 이 비상시국에 '시진핑 방한' 한다고 지랄

똘아이여가부: 똘탑과 함께 외교 걸레·구걸·동냥 참사의 주범이쥬

똘아이여가부: 또한 '시진핑 방한'에 눈이 먼 코로나19 확산의 주범이쥬

똘아이여가부: 그와중에 성추행공화국 인증한 건 덤이쥬

똘아이여가부: 햐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구걸·인증, 그 끝은 어디까지 인갘

 

똘아이통일부: 이 비상시국에 '금강산 관광 재개' 한다고 지랄

똘아이여가부: 똘탑 임기 내내 '금강산 관광' 가겠다는 거쥬

똘아이여가부: 그저 틈만 나면 '금강산 관광' 가겠다는 거쥬

똘아이여가부: 그저 입만 열면 '금강산 관광' 가겠다는 거쥬

똘아이여가부: 햐 가라고 이 똘아이야, 누가 말리던

 

똘아이의 모든 정책은 똥간으로부터 나온당

지들끼리 책상에서 쿰척쿰척

지들끼리 똥간에서 끙끙끙끙

햐 똘아이·딸랑이공화국, 이는 팔천만 겨레와 조선반도의 더없는 자랑이자 긍지며 전세계의 모범이자 표준이다 - 김여정

 

돼지 vs 멧돼지 vs 쿵쾅이

돼지:

[연천 돼지山] 돼지 살처분 어떻게 했기에.. 경기 연천 주변 하천엔 '핏물'

 

[동물] 포유류 멧돼짓과에 속한 집짐승 - 다음

돈사에서 키우쥬

 

멧돼지:

['멧돼지 포획' 요청한 정부] 엽사 목숨 잃자 '아몰랑'

["한 방에 못 잡으면 내가 죽는다"..] 200kg 멧돼지에 숨진 엽사

 

[동물] 멧돼짓과에 속한 산짐승 - 다음

멧돼지와 1:1로 마싸지가 가능한 건 제라툴뿐이닭

 

쿵쾅이:

[해리스 대사 美대사관저 무단침입에] "시위대 억지로 집에 들어오려 해"

 

쿵쾅이는 사방에 천지삐까리쥬

여가부=쿵쾅부

여대=쿵쾅여대

쿵쾅이=미져리=쿵쾅대표회의(=랭면대표회의) 등등

 

이들은

결혼 전에는 부모 등골 빼먹고

결혼 후에는 남편 등골 빼먹고

자식이 크면 자식 등골 빼먹고

언제까지 이 세상 다할 때까지

 

정리하면

돈사에 살면 돼지

산들에 살면 멧돼지

집안에 살면 쿵쾅이 아이가

 

다른 점이라면

돼지·멧돼지는 자연의 섭리를 따르는 반면

쿵쾅이는 등골의 섭리를 따른다 아이가

햐 쿵쾅이를 믿지 마라. 상황을 믿어야지. 상황을… - 김여정

 

햐 노가리4대천황 현황

서쪽의 저출山

저출山은 남조선 노가리의 심장이쥬

노가리만 까는 행정부서와 위원회·개인·단체 등이 365일 상주하는 곳이쥬

여가부를 비롯해 국토부·교육부·저출山위 등이 있쥬

세인들은 이들을 노가리4대천황이라 부르쥬

 

햐 노가리4대천황 일상

평시엔 별로 하는 거 읍쥬

걍 넷이 둘러 앉아서 노가리 까는 거쥬

총알오징어두 굽고

도루묵도 굽고

이러니 동해에 명태·오징어·도루묵 씨가 마르는 거쥬

 

그러다가 일 터지면 돌아 앉아 쌩까는 거쥬

지 관할이든 아니든 쌩부터 까는 거쥬

그리고 좀 잠잠해지면 또 노가리 까는 거쥬

햐 노가리4대천황 노가리·쌩시슷햄, 이보다 더 완벽할 순 읍쥬

 

여기서 문제는 크게 2가지

1. 관할

여가부: 아이돌봄서비스

복지부: 어린이집

교육부: 유치원

 

근데 복지부는 딱히 어린이집 관련해서 하는 일이 읍쥬

여가부와 교육부는 자기 관할 아니니 아몰랑

 

근데 이거 왜 이래유?

원래는 이러믄 안되는 건데 일하기 싫은 거쥬, 걍 임기만 채우고 보자는 거+아몰랑

 

2. 미져리 처벌

pdf.원장미져리 및 미져리 행정처분 세부기준(제39조제2항 관련).pdf

 

미져리가 사고처도 계속 근무하는 이유:

1. 우선 원장 마음: 미져리 생사여탈권은 원장 마음

2. 형사처분: 경찰이 담당, 결과는 하세월

2. 형사처분: 처분에 따라 미져리 바로 등판 가능

3. 행정처분: 형사처분에 따라 해당 시·군·구가 행정처분, 이것도 역시 하세월

2. 형사처분: 처분에 따라 미져리 바로 등판 가능

4. 형사·행정처분 이후: 해당 처분의 기간에 따라 미져리 다시 등판

5. 그리고 또 싸다구 작렬

6. 이후 1~5 무한 반복

미져리 관리를 아무도 안하니, 연일 미져리 싸다구 작렬

햐 미져리공화국, 이는 팔천만 겨레와 조선반도의 더없는 자랑이자 긍지며 전세계의 모범이자 표준이다 - 김여정

 

햐 365일 24시간 원장쿵쾅이·쿵쾅이시슷햄은 돌아간닭

1. 급식을 어찌 더 삥땅칠 것인갘

매일매일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는 거쥬

 

[햐 코로나 힘을 내] 남조선 급식(도시락)삥땅시슷햄의 허와 실

[아무리 코로나라지만..] '극과 극' 학교급식

햐 우린 이미 급식(도시락)삥땅시슷햄을 구축했쥬

 

2. 비리를 어찌 더 저지를 것인갘

이건 원장쿵쾅이 담당이쥬

어찌하면 혈세를 더 빼먹고

어찌하면 학부모 호주머니를 더 털어 먹을 것인갘

이 정도면 노벨상감이쥬

 

3. 싸다구를 어찌 더 날릴 것인갘

이건 쿵쾅이 담당이쥬

싸다구를 날려 애덜을 단숨에 제압해야 원장쿵쾅이한테 이쁨 받는 거쥬

 

그래서 어찌한다

연일 싸다구 작렬

 

햐 애들은 맞으면서 큰다고 하더니 딱 그짝이쥬

아이돌봄서비스·어린이집·유치원에서 애들은 젓나게 얻어 터지는데

여가부·복지부·교육부는 트리플로 아몰랑이쥬

 

그리고는 애 많이 낳으라는 거쥬

그리고는 애 낳는 족족 싸다구를 날리겠다는 거쥬

 

그런데 민주당·정부·청와대는 머해유?

똘아이의 대책은 '0'

똘아이의 대책은 아몰랑

똘아이의 대책은 '알아서들 하세유'

햐 그저 틈만 나면 눈만 꿈뻑 꿈뻑

햐 급식삥땅·비리·싸다구시슷햄, 이는 팔천만 겨레와 조선반도의 더없는 자랑이자 긍지며 전세계의 모범이자 표준이다 - 김여정

 

햐 어찌하여 똘아이교육부는 남조선 비리 No.1이 되었나

교육부는 여가부·국토부·저출山위 등과 함께

저출山에 노가리·쌩시슷햄을 구축했쥬

그래서 세인들은 이들을 노가리4대천황이라 부르쥬

 

교육부는 여가부·복지부와 함께 따로국밥시슷햄을 구축했쥬

이는 후에 급식삥땅·비리·싸다구시슷햄을 구축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주쥬

 

여가부가 애덜에게 선빵을 날리고

이를 어린이집·유치원에서 도입하여 싸다구시슷햄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를 했쥬

거기에 급식삥땅·비리까지 더해 급식삥땅·비리·싸다구시슷햄을 완벽하게 구축했쥬

 

또한 어린이집·유치원 원장에겐 삥땅 특기를 주고

그밑의 교사에겐 싸다구특기를 주었쥬

 

정리하면

노가리·쌩시슷햄+따로국밥시슷햄으로 말미암아

지 관할이든 아니든 쌩부터 까고

유관기관이 서로 협력해 대책을 마련하는 게 아니라 따로따로 노는 거쥬

 

그저 틈만 나면

노가리 까고

쌩까고

점심은 따로국밥

햐 따로국밥공화국, 이는 팔천만 겨레와 조선반도의 더없는 자랑이자 긍지며 전세계의 모범이자 표준이다 - 김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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