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모여라 똘아이山/전세계 탑똘아이 2020. 12. 30.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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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햐 코로나힘을내] 8. 문빠도 상똘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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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문빠도 상똘아이

2020.09.11. 문나발의 따닥따닥 함박 투혼

"전쟁 중 장수 부르면 되겠나" 정은경 임명장 들고 간 文대통령

햐 코로나연방 No.2, 세계가 부러워해 - 문나발(혈세대마왕) 정은경 따닥따닥 똥간두기에 1+1 함박

 

2020.12

8. 문빠도 상똘아이

[현장연결] 질병청 "이번달 말, 국산 치료제 임상시험 결과 나올 듯"

[단독] 정부, 아스트라제네카와 백신 구매계약.. 내년쯤 접종

대웅제약 코로나19 치료제 'DWRX2003' 효과 확인.. 국내 임상2상 신청

백신 구매해도 접종까지 최소 4개월.. 관건은 '토종 치료제'

이낙연 "코로나 치료제, 연내 조건부 사용승인 갈 것"

한국은 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선택했을까 [너의 이름은]

GC녹십자 코로나19 혈장치료제, 국내서 첫 완치 보고

[단독] 백신 3종 이상 확보한 나라 벌써 12개국.. 한국은 1종

8일 '코로나19' 백신 4400만명분 수급계획 발표.. 종류별로 들여오나

세계 첫 코로나백신 '스푸트니크V'.. 1월 국내 양산

치료제 코앞에?.. 국산 혈장치료제로 첫 '완치'

혈장치료제 국내 첫 코로나 완치.. 신천지, 단체 혈장 공여(종합)

'국민 85% 분량' 4400만명분 백신 확보.. 내년 3월 도입

복지부 "코로나 백신 전국민 무료, 부작용은 국가가 책임"

코로나 백신·치료제 전쟁-한국 제약사엔 기회 없나

AZ '코로나19 백신' 가장 먼저 투여하나.. SK바이오사이언스 '생산중'

"국내생산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美퍼스트' 행정명령 영향 덜할 것"

한국이 확보한 유일한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연내 FDA 승인 불투명

"文, 복장 터지는 소리 그만.. 백신이나 빨리 확보해야"

제약사측 "韓 백신공급계획 변동없어".. 정부 "추가 물량 확보 추진"(종합)

이낙연 "치료제 사용 1월 하순-백신접종 3월 이전 시작 노력"(종합2보)

"코로나치료제 '내년 1월' 사용.. 백신은 3월 이전 접종"

아스트라제네카·코백스 코로나백신 계약 완료.. "2곳도 연내 계약"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후끈.. 먹는 경구치료제도 박차

국내 제약사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전략은 '용도변경'

"믿을 게 없다".. 글로벌 백신 확보도 늦고, 국내 백신 개발도 지지부진

셀트리온 항체치료제 치료목적 사용승인.. 특정 환자에 투여(종합2보)

우리는 백신 언제?.. "FDA 승인 여부 관계없이 진행"

[단독] '노바백스'도 협상 중.. 화이자·얀센은 내주 최종 계약

[단독] 화이자-얀센 1400만명분, 이르면 내주 최종 계약

셀트리온 코로나19 항체약, 아산병원서 첫 투약.. "병상문제 해결사 주목"

한국이 '백신 전쟁'에서 밀려난 네 가지 이유, 이렇다

K방역 지고 태국 방역 뜬다.. 인구 더 많은데 확진자는 韓 10분의 1

제넥신, 코로나 백신 변경으로 임상 지연 "내년 3월 2상 진입"

민주, '백신 실패' 野 공세에 반격.. "백신 정쟁화 도 넘었다"

'백신 확보' 진전 없는 한국

"셀트리온 치료제 믿다 백신 놓쳤다".. 文정부의 코로나 오판

어쩌다 우린 '백신 후진국' 됐나.. 궁지 몰린 'K-방역'

정부 "백신 내년 2~3월 도입한다" 큰소리쳤지만.. 도입 시기 안심 못해

국내선 아스트라제네카 계약서 논란.. 연내 英 승인 관측

국민의힘 "백신 못 구하는 무능 정부.. 존재 이유 증명하라"

"백신 도입, 우리나라만 너무 늦다?" 제기된 의문들, 현재 상황은?

야당 "국산 치료제 우선시 하다 게임체인저 백신 놓쳐"

정부, 내년 11월전까지 국민 70% 백신 무료접종 목표.. 화이자도 심사 시작

"독감백신도 60∼70%만 효과.. 아스트라제네카 방역 문제 없어"

세계적 석학 자크 아탈리 "백신 못구했다고? 한국 끔찍한 실수"

정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내년 2~3월 공급 지연 가능성 일축

정총리 "화이자·모더나 백신 1분기 접종, 현재로선 어려워"

코백스 "백신 20억 회분 확보".. 한국, 언제 얼마나 받나

"화이자·모더나 1분기 접종 가능성, 현재는 없다"

고려대 구로병원, 진원생명과학·셀리드 코로나19 백신임상 주관(종합)

언론의 '백신 물량 확보' 보도가 놓치고 있는 사실들

정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확실히 내년 2∼3월 국내 들어온다"(종합)

한달전 "백신업체 줄섰다".. 안일했던 박 장관·수습하는 정 총리

[시선집중] 신상진 "백신 확보, 정부의 무식한 책임 방기. 文 대통령 나섰어야"

격분한 김태년 "언론이 K방역 조롱하고 방역실패 낙인찍어"

문 대통령 "백신 개발국 먼저 접종은 불가피.. 우리도 늦지 않게 준비"

문 대통령 "특별히 늦지않게 백신 접종.. 잘 준비하고 있다"

문 대통령, '백신 확보' 수차례 지시.. 참모들 '긍정보고'만

"백신 위기론? 언론, 왜 이러나.. 다양한 백신 확보가 더 중요"

유승민 "코로나 백신 개발하겠단 文, 동문서답 달나라 대통령"

靑 "문대통령, 4월부터 백신확보 지시.. 백신정치화 중단하라"(종합)

[전문가 인터뷰] 백신, "먼저 맞는 게 중요" vs "안전성이 우선"

1호 '메이드 인 코리아' 코로나 치료제.. 셀트리온·대웅제약, 누가 빠를까?

"국내 첫허가 신속항원진단키트, 감염자 절반이상 놓칠수 있어"

다시 1000명대·기약없는 백신.. '긍정 신호'도 있다?

文, 해외백신보다 "국내 개발" 강조.. 첫단추부터 잘못 뀄다

"백신 늦었다" 옥신각신.. 논란 부른 결정적 이유들

백신 선입금 예산 4000억 확보하고도 850억 주문이 전부

백신생산국 우선·4월부터 독려·정부 잘 준비.. "다 틀렸다" 커지는 불신

임상 안끝난 백신만 쥐고.. 화이자·모더나 접종국 관찰기회?

정은경에 화살 돌린 정부.. "백신 결정권은 질병관리청에 있다"

"차라리 역적 되는게 낫겠다".. 골든타임 놓친 백신TF 속사정

靑 '백신비판' 반박하려 文대통령 발언 공개했더니.. "책임회피" 역풍

코로나 백신 '구매·접종시기' 논란.. 의료진들도 의견 분분

"화이자·모더나 백신 못샀다는 건 결과론적 비난".. 與의원의 항변

국민의힘 "주한미군 백신도 들여왔는데 文정부는 변명 뿐"

남아공, 코로나 변이.. 한국에 입국하면 14일 격리해제 전 검사

영국발 입국자 사망후 확진.. 변이 바이러스 여부 조사중

코로나19 백신·치료제 허가심사 기간 180일→40일

-75도 창고에 항공 '콜드체인'까지.. 업계는 백신물류 준비

"내년 2분기부터는 일반 국민 대상으로 백신 접종 시작될 것" 6개월간 어떻게든 해보겠다는 정부

"우리도 2월 접종 시작.. 집단면역 비슷하거나 빠를 것"

위치가 안 좋은 '새로운 변이'.. 국내 유입 차단 촉각

[단독] 셀트리온, 내일 코로나 항체치료제 허가신청.. 내달 시판

[현장연결] 질병청 "영국발 항공편 운항중단 1주일 연장"

2월 백신 접종 장담한 정부.. 믿는 구석은 'SK바이오사이언스'

국내서도 확인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전염력 최대 70%↑"

당국 "코백스 백신 1분기 도입.. 총 3천600만명분 계약-협약완료"

문대통령 "백신접종 지연 염려 사실아냐.. 내년 2월부터 접종"(종합)

"변이 바이러스 불안".. 영국 다녀온 고양 확진자들 동선 공개

"세계각국 벌써 접종하는데".. 野 '백신 시간표' 압박(종합)

영국 변이 바이러스 국내 상륙.. 입국자 3명 검체서 확인(종합)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국내유입 첫 확인 "22일 입국자한테 검출"(종합)

이낙연 "국산 코로나 치료제, 1월중 승인 여부 결정"

靑-정부 '백신 엇박자'.. 컨트롤타워 부재가 禍 키워

화이자 백신 접종센터 100~250곳 준비.. 영하 75도 냉동고 운영

[2보] 靑 "모더나 백신 2분기부터 공급.. 총 5천600만명분 확보"

국산 코로나 백신 개발 어디까지 왔나?

백신 지연 땐 책임자라던 정은경.. 백신 계약 발표 땐 안보였다

셀트리온, 코로나19 항체치료제 허가 신청.. 식약처 심사 착수

野, 문대통령 백신 발언 흔들기.. "국민 염려가 사실 아니라니"

주한미군, 모더나 백신 수송 작전 공개

주호영 "文-정은경, 말 달라.. 언제 백신 접종?" 긴급현안질의 제안

 

햐 물백신 힘을 내

1주간 독감 접종 후 사망 신고 '0'.. "총 108건, 백신과 연관 없다"

 

8. 문빠도 상똘아이

2020.07:

해외유입 확진 갈수록 태산.. '입국금지' 왜 안할까

빠르게 안정세 찾는 코로나19.. 고비는 7말8초 '휴가철'

해외유입 어느새 60% 육박.. 입국 봉쇄 없다는 당국도 '골머리'

'K방역' 찬사 속 국내 의료진 '번아웃' 심각 [뉴스 인사이드]

올겨울 코로나19·독감 같이 온다.. "무료접종 대상 접종 필수"

[단독] 두 달간 사망자 발생 속도 급감.. '코로나19' 약해졌나

코로나19 항체 3개월만에 소멸.. 백신도 3개월짜리? 판단은 일러

"부럽다, 한국" 다른 아시아 국가들은 연일 코로나 신기록

 

2020.08:

미국 일본 '1000명' 숨지고 확진될 때.. 한국은 30명대 유지 사망자 '0'

질본 "전 세계서 재유행 조짐.. 휴가와 감염통제 새과제"

박능후 "코로나19 안정세 현장 공무원 덕분.. 피로도 완화 검토해야"

당국 "렘데시비르 투여 106명 중 4명 '이상반응'.. 효과 검토중"

전파력 9배 변종 코로나, 왜 한국선 힘 못쓸까

韓 코로나19 방역 '모범국가'.. OECD 국가 중 1위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코로나19 백신, 어디까지 왔나

인천서 코로나19 치료받은 40대 필리핀인 자국서 숨져

 

2020.09:

[코로나 리셋/방역·백신개발] '바이오·헬스'가 이끈다

백신이 나오면 누가 먼저? "의료진>집단생활 군인>학생>요양원"

정부 '백신 3000만명분' 확보 왜?.. "국민 60% 접종해야 집단면역"

"코로나 백신 3천만명분 우선 확보".. 국민 60% 맞을 양

코로나19 백신 3000만명분, 1723억원 들여 먼저 사들인다

코로나 백신 '입도선매' 외국은 수억 회분, 한국은 0.. 맞는 걸까요?

러 "자체 개발 스푸트니크V 백신 한국 생산 협상중.. 최종 단계"

"필수 인력만이라도" 러시아·베트남행 하늘길 열린다

치료제·백신 물거품?.. "재감염·유전 변이, 약효에 큰 영향 안줄것"

코로나 완치자, 대부분 후유증 겪는다.. "91%가 경험"

베트남·러시아 하늘길 열렸는데.. 관광도 가능할까

 

2020.10:

[전세계 코로나 2차유행 현실화③] 세계와 거꾸로 가는 한국

"내년은 올해와 다를 것.. 치료제 연내, 백신 내년 허가 목표"

방역당국 "렘데시비르 치료 당분간 계속"

GC녹십자 혈장치료제 코로나19 환자에 '치료 목적 사용' 승인

이낙연 "코로나 치료제, 12월 초·중순 조건부 사용승인 신청"

[단독] GC녹십자, 세계감염병협회와 코로나19 백신 5억 도즈 공급계약 체결

국내 개발 항체치료제, GH바이러스 등 6개 유형에 효과(종합)

당국 "개발중인 국산 항체치료제, 코로나19 6개 그룹 모두 효과"

정은경 "코로나19 국내백신, 내년말~내후년 개발 완료 추정"

코로나 '6시간' 만에 감염.. 면역 활성화는 '사흘 뒤'

코로나19 항체 3개월 뒤 사라진다?.. 질병청 "내달 혈장 표본 조사"

국내 코로나19 백신·치료제 개발 어디까지 왔나

 

2020.11:

정은경 "코로나19·독감 동시 진단키트, 이달중 발표"

코로나19-독감 동시 진단키트 국내 최초 허가(종합)

"코젠바이오텍 코로나19·독감 동시진단키트 국내 첫 정식허가"

코로나19백신 상업화 임박, 위탁생산 국내백신업체 얼마나 벌까

셀트리온 "코로나19 항체치료제, 임상 1상서 회복기간 44% 단축"

선별진료소 의료진 추위와 싸움

식약처 "국내 임상 진행 중인 코로나19 치료제 19건, 백신 2건"

질병청 "코로나 백신 접종 내년 2분기 이후 가능.. 침착하게 해야"(종합2보)

[단독] 제넥신 "내년9월 화이자 넘어서는 백신 출시"

"셀트리온 코로나19 항체치료제, 4∼5일내 바이러스 사멸"

국제약품 "코로나 백신, 생산 제안 받으면 검토"

중수본 "코로나19 백신, 조만간 국민 3,000만명분 확보 가능"

[단독] 아스트라·노바백스 유력.. 백신 3천만명분

국산 코로나19 백신 개발 '차근차근'.. "빠르면 내년 말"

방역당국 "내년 늦가을 코로나19 백신접종 목표.. 적기에 구입"(종합)

연이은 코로나 백신 개발, 웃지 못하는 K-바이오

내일부터 코로나19·독감 동시진단검사에도 건강보험 적용(종합)

[단독] "3천만명분 넘게 확보".. 5개사 백신 순차 도입

우리가 확보할 '아스트라 백신', 화이자와 다른 점은?

이유가 뭘까.. WSJ "백신 계약 서두르지 않는 한국"

정부, 이달중 백신접종 우선순위 발표.. 실제 접종은 내년 하반기

"한국, 되레 화이자·모더나가 '백신 계약하자' 독촉"

백신 5곳 '막바지 협상'.. 이르면 내년 초 첫 국내 허가

['약'한뉴스] 코로나19 백신 해외선 연말 접종 시작한다는데.. 국내는 언제?

[단독] GC녹십자 혈장치료제, 경북대병원서 치료목적사용승인.. 모두 10건

식약처, 국내 개발 코로나19 백신 임상 1상·치료제 2상 승인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효과 최대 90%".. 한국서도 생산전망(종합2보)

정은경 "코로나 백신 1천만명분 확보 완료.. 2천만명분 개별 협상 중"

'한국 확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예방효과 90%(종합)

[단독] "치료제 내년 초 시판.. 한국이 세계 첫 '코로나 청정국' 될 것"

백신 국내 생산 시작.. 국산 항체치료제도 눈앞에

셀트리온, '국산 1호' 코로나19 치료제 되나.. 연내 조건부 허가 신청

박능후 "5개 백신업체와 계약 추진.. 물량부족 없을 것"

[그래픽] 국내 도입 검토 코로나19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다국적 제약사 아스트라제네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면역 효과가 최대 90%라는 임상 중간결과가 나오면서 이 제품의 국내 판매를 위한 품목허가 진행 상황에 관심이 쏠린다

 

'뒤처진 코로나 백신 확보' 비판에도.. 정부 느긋한 이유

행운인줄 알았는데 발목 잡힌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한국 어쩌나

與, 백신 공급물량 대폭 상향.. 4천400만명 접종한다

정총리 "백신 3천만명분+α 확보.. 이르면 금주 대국민 보고"

정총리 "백신 목표량 3000만명분.. 빠르면 금주, 늦어도 내주 보고"(종합)

 

햐 물백신 힘을 내

[그래픽]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 주요 통계

 

2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2020∼2021 절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시작한 이후 이날 0시까지 접종 후 며칠 이내에 사망한 것으로 신고된 사례는 총 72명으로 집계됐다

 

[그래픽]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 주요 통계

 

질병관리청은 23일 인플루엔자(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한 사람들의 사인을 분석한 결과 백신 접종과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다며 접종을 계속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질병청은 이날 '예방접종피해 조사반 회의'를 열어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질병청은 "(어제까지 보고된) 사망 신고사례 26명에 대해 심의한 결과 백신 접종과의 직접적인 연관성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예방접종을 중단할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래픽]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자 추이

 

질병관리청은 23일 오후 1시 기준으로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자가 3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그래픽] 독감백신 접종 이력 사망자 36명

 

23일 질병관리청의 '인플루엔자 예방 접종 후 중증 이상 반응 신고 사례'에 따르면 오후 1시 기준 백신 접종 이후 사망자는 36명이다

 

2020.09.24:

[단독] "물백신 못믿어 유료접종".. 동네의원 북새통

물량 부족 독감백신 '제2의 마스크대란' 우려.. 유료접종 줄서기에 가격인상까지

[문답] 상온노출 독감백신 접종자 중 1명 이상반응.. 주사 맞은 곳에 통증

8개월 남아, '독감 무료 백신' 접종 뒤 마비.. 조사 착수

'백신 부실관리' 처음 아니다.. 의료기관 30%만 적정온도로 보관

'상온 노출' 의심 독감백신 접종자 873명.. 하루새 466명 늘어(종합)

 

80∼90대 3명, 사망 전 독감백신 접종.. "사인은 기저질환 악화"

'상온 노출' 의심 독감백신 접종자, 전국 15개 시도 총 1천362명

 

2020.10:

"독감백신 접종후 사망 80~90대 3명.. 백신보다 노환·지병 악화"

'상온노출' 의심 독감백신 접종자 1362명.. 하루새 489명 늘어

백신 정부 조달물량 85%는 신성약품, 15%는 디엘팜이 납품

'상온 노출' 의심 독감백신 접종자 2천303명.. 하루 새 13명 늘어(종합)

기모란 "독감백신, 고온 노출과 0도미만 보관 다 폐기.. 안전하다"

정부 "수거대상 백신 맞은 554명 재접종 여부 전문위 거쳐 결정"

큰 추위 오기 전에.. 2주가량 빨라진 병원앞 독감백신 접종 행렬

백신 논란에.. 정은경 호된 신고식

정은경 "이미 말씀드렸다".. 野 강기윤 "책임없는 표정" 질타

식약처, 한국백신 '코박스플루4가' 61만 5000개 리콜 결정(종합)

아직 접종 못했는데 독감백신 벌써 부족?

"안 맞을까 생각도".. '흰색 입자'에 커지는 백신 걱정

'상온노출·백색입자' 1백만 명분 회수.. 수급 문제없나?

"독감 백신 있나요" 병원 찾는 엄마들 발 동동.. 수급 부족에 헛걸음

독감예방접종 돈 주고도 못 맞는다.. 병·의원 '백신 품귀현상'

'70세 이상 접종' 풀리자마자 긴 줄.. 오전부터 동난 곳도

"'독감 접종 후 사망' 10대, 알레르기 비염 외 특이질환 없어"

독감백신 접종 17세 이틀만에 사망, 전후 특이사항 없어 원인조사(종합)

인천서 신성약품 유통 독감백신 접종 17세 男 사망.. "사인 조사중"(종합2보)

[단독] 고창서 70대 여성 독감 백신 접종 후 또 사망

[인터뷰] '독감백신' 기다려야? 맞아야?.. 김경우 교수

"독감 백신 못 맞겠어요" 고교생 사망 소식에 불안감 '확산'

독감백신 신뢰 '흔들흔들'.. 안전한가? 맞아야 하나?

독감백신 접종 10대 사망.. 전문가 "부작용 가능성 낮아"

또 독감백신 맞고 사망.. 70대 여성·80대 남성 등 2명

백신 맞고 숨진 남고생 부검.. 독감 백신 신뢰 '흔들흔들'

[이슈 완전정복] 독감백신 접종 후 잇단 사망.. 기모란 교수 "백신 연관성 크지 않다"

[팩트체크] 독감 예방접종 후 사망, 과거 사례 보니

눈에 띄게 준 독감 백신 줄.. '어디 거예요?' 문의 늘어

대전 독감 백신 사망자, 백색입자 생성 문제의 주사기로 접종

대전서 사상자 발생한 독감 백신은 같은 회사가 생산

"독감 백신 접종 뒤 이상 반응 431건 신고.. 인과성 확인 안 돼" (질병청 브리핑 전문)

독감 백신 접종 후 사망자 5명·의식불명 1명.. 불안감 확산(종합)

독감백신 줄사망 초비상.. "부모님 접종 당장 막았어요"

"백신 자체 문제 아니다".. 사망자 올해 유독 많은 이유?

백신 접종 후 사망 9명.. 질병청 "접종 중단할 상황 아냐"(종합)

제주 사망 60대와 동일한 독감백신 접종한 도민 190명

'커지는 독감백신 공포' 충북서 오늘 4명 이상증세 호소

[단독] "고교생 사인은 독감 백신과 무관" 부검의 밝혀

독감 백신 맞고 숨진 고창 70대.. 국과수 1차 검사서 '사인 미상'

독감백신 접종후 사망.. 올해 유독 많은 이유는?

동일 독감백신에서 사망자 복수로 발생.. 접종 중단 불가피

무료 백신 '4가'로 바뀌어서 사망자 늘었다?

바이러스 국내 권위자 "독감백신 사망 '유정란' 때문일수도"

박능후 "70세 이상 일평균 560명 사망.. 절반은 독감백신 접종"

백신 11번째 사망자, 접종 후 구토.. 아나필락시스 반응?(종합)

서상희 "독감백신 사망은 원료 관리·감독 문제.. 접종 멈추고 조사해야"

성주·창원서 70대 독감백신 접종 후 숨져.. 전국서 13명째(종합)

질병청 "독감백신 접종 사망 25명".. 같은 백신 접종사례 2건 4명(종합)

창원서 독감 백신 맞은 70대 목욕탕서 숨진채 발견.. 12명째

"텅텅 비었다".. 뚝 끊긴 줄 대신 '문의전화' 폭주

부검한 독감백신 사망자 20명중 10명 심뇌혈관.. 이상반응 총 789명(종합)

"정은경 신뢰 않지만.." 서민 "'백신 사태'는 무능한 정부에 대한 불신의 결과일 뿐"

[현장영상] "독감 백신 접종과 사망 인과관계 거의 없다고 판단"

독감백신 접종후 사망 48명.. 정부 "상호 인과성 낮아 접종 계속"

백신 피해조사반 "부검 통해 분석결과 백신-사망 연관성 없어"

"지난해 독감 백신 접종 뒤 7일 내 노인 1,500명 사망"

작년 사망 7일내 백신접종 노인 1531명.. 독감으로 年3천명 숨져(종합)

[팩트체크] "독감 사망자 연 3000명" 정은경 청장의 '거짓말'?

'독감백신 사태' 첫 언급한 文대통령 "접종 더 확대, 정부 믿어야"

싱가포르, 한국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에 백신 2종 접종 중단

오늘부터 62세 이상 독감 예방접종 시작.. "사망과 인과관계 無"

전문가들 일침.. "기저질환자가 맞아도 사망 안 해야 독감백신"

정은경 "백신 신뢰 못드려 송구하지만.. 쇼크는 50만~100만명당 1명"

"지난해 독감 사망자 252명.. 신종플루·메르스 때 사망자 늘어"

"질병청 믿고 백신 맞자".. 62~69세 반나절 만에 26만명 접종

기숙사 미니냉장고에 웬 백신? 병원 절반 '물 백신' 가능성

독감 백신 접종 뒤 숨진 인천 고교생 형 "억울함 풀어달라" 청원(종합)

독감백신 맞은 박능후 "믿고 접종해달라".. 정은경은 29일 접종(종합)

'독감백신 접종 뒤 사망' 고교생, 부검서 검출된 화학물질

"동생 독감백신 맞고 사망했는데 자살이라니.." 국민청원 등장

'백신 사망' 17세 고교생, 부검서 아질산염 검출.. 유족 "억울하다"

'아질산염 검출' 고교생.. 경찰 "직접 구매 확인" 가족 "극단선택 이유없다"

[단독] 청주의료원 "백신 반출, 병원장이 허용".. 형사처벌 불가피

의협 "독감백신 사망 인과관계 밝혀지지 않아".. 질병청 조사결과 반박

"인천 고교생 사망.. 독감 백신 음모론은 틀렸다"

중국 언론 "한국 독감백신 우려, 코로나 방역에 걸림돌 될 수도"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신고 누적 72명.. 당국 "71명 인과성 낮아"(종합)

"임신부와 청장년 만성질환자, 11월까지 독감백신 접종하세요"

질병청 "심근경색·뇌출혈 임박한 때 독감백신 맞아 숨진 것"

독감 백신 걱정 큰데.. '치료제'도 이상행동 부작용

독감백신 불안 증폭시킨 방역 당국 3가지 잘못

청주서 독감 백신 맞은 60대 사망.. 시 "인과관계 확인 중"

 

2020.11:

독감백신 사망신고 60→24→3건.. 질병청 "주의사항 인식 높아져"

독감백신 접종 후 사망신고 누적 97명.. "96명은 인과성 낮아"(종합)

청주서 20대 독감 백신 접종 이튿날 숨져.. 상관관계 조사

당뇨로 대학생이 사망?.. 청주서 독감백신 접종 20대 '돌연사'(종합)

NYT "한국, 독감백신 공포 소통으로 해소.. 대응 본보기"

 

햐 물백신 힘을 내, 영차영차 - 김여정·땡칠이·로로나·멧돼지·코로나

햐 짱깨의 어려움이 문빠의 어려움

 

햐 짱깨찬가

조공을 드립니다 짱깨여

방한을 원합니다 시진핑

짱깨어려움 문빠 어려움 위대하신 우리 짱깨

 

머든지 드립니다 짱깨여

전화통 때립니다 왕이여

짱깨어려움 문빠 어려움 위대하신 우리 짱깨

 

햐 짱깨답가

조공을 바치거라 문빠여

머든지 바치거라 문빠여

문빠어려움 문빠 어려움 어벙하신 우리 문빠

햐 짱깨·문빠공화국, 이는 팔천만 겨레와 조선반도의 더없는 자랑이자 긍지며 전세계의 모범이자 표준이다 - 김여정

 

햐 딸랑찬가: 당정청 힘내라고 다같이 딸랑딸랑

딸랑딸랑 딸랑딸랑 으쓱으쓱

딸랑딸랑 딸랑딸랑 이게 나라냐?

딸랑딸랑 딸랑딸랑 나라가 니꺼냐?

햐 똘아이·딸랑이공화국, 이는 팔천만 겨레와 조선반도의 더없는 자랑이자 긍지며 전세계의 모범이자 표준이다 - 김여정

 

햐 문나발 공짜해외여행 현황

2018.09.19. 문나발의 평양시민 농락 투혼

릉라도에서 15만 평양시민을 농락하여 전세계가 경악했쥬

'나 문나발, 김정은수석대변인입니닭 여러분'

햐 김정은수석대변인, 눈치 보며 평양랭면 처묵처묵. 랭면은 평양랭면 - 문나발

 

2020.02.20. 문나발의 짜파구리 함박 투혼

햐 코로나연방 No.2, 세계가 부러워해 - 문나발(혈세대마왕) 김정숙 짜파구리 처지르시고 1+1 함박

 

2020.03.04. 문나발의 공군사관 함박 투혼

햐 코로나연방 No.2, 세계가 부러워해 - 문나발(혈세대마왕) 김정숙 공군사관 졸업식에서 1+1 함박

 

2020.09.11. 문나발의 따닥따닥 함박 투혼

"전쟁 중 장수 부르면 되겠나" 정은경 임명장 들고 간 文대통령

햐 코로나연방 No.2, 세계가 부러워해 - 문나발(혈세대마왕) 정은경 따닥따닥 똥간두기에 1+1 함박

 

그저 틈만 나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함박 작렬

전생에 처웃지 못해서 뒤진 애비·애미가 있나, 그저 틈만 나면 처웃는 거쥬

햐 똘아이공화국, 늬가 처웃는 날도 얼마 안남았다 아이가 - 김여정

 

릉라도 이후 한반도비핵화쇼=제재완화쇼=위장평화쇼, 유럽 전역에서 시전

허나 씨알이 먹힐 리가 읍쥬

햐 제재완화쇼 뽀록

 

그중의 으뜸은 교황방북쇼

[교황청] "내년 교황 해외 방문 일정에 북한 미포함"

 

교황 가라사대, 초청장을 보내면 검토해보겠닭

근데 엌, 북한에는 초청장을 보낼 사제가 1명도 읍네

햐 교황방북쇼·위장평화쇼 뽀록

 

체코중간급유쇼는 그야말로 희대의 쇼

[실용외교냐, 외교참사냐] 체코 순방의 오해와 진실

[靑, 대통령 전용기] "美 제재 예외 허가받고 뉴욕行 사실무근"

 

원래는 미국 들렸다가 아르헨티나로 갈 예정이었쥬(G20 참석)

근데 엌, 전용기 제재로 미국은 거절

결국 체코 거처서 가는 걸로

 

그런데 중간급유하러 가서

국빈의전 요구하고

정상회담 요구하고(대통령도 없곸 의제도 없곸)

원전수출 읍소하고(우리는 안전하지 않아 안쓸건데 사가라는 거쥬???)

지랄도 풍년이쥬

햐 체코 총리, 체코중간급유쇼 간파

 

그 외에도

남부아시아 가서는 신남방 지랄에

중앙아시아 가서는 신북방 지랄에, 끝도 읍쥬

햐 공짜해외여행공화국, 이는 팔천만 겨레와 조선반도의 더없는 자랑이자 긍지며 전세계의 모범이자 표준이다 - 김여정

 

햐 문나발 공짜해외여행 법칙

1. 국빈의전 요구

관광 가서 무리한 의전만 요구하는 거쥬

 

2. 정상회담 요구

그야말로 의제 없이 '빈손'으로 가서 개소리 몇마디 하는 거쥬

 

3. 풀코스로 관광

남은 일정은 모두 관광 아이가

햐 문나발 부부동반 공짜해외여행, 이는 팔천만 겨레와 조선반도의 더없는 자랑이자 긍지며 전세계의 모범이자 표준이다 - 김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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