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문현탁] 첫 눈이 오면 놓아주겠다

부러우면 지는 거다

처음에 지나가는 사람은 그야말로 지나가는 사람임

바로 뒤의 경호원: 보고도 못 본 척

백발의 남관표 국가안보실 2차장: 탁, 유 윈!

그 옆의 천해성 통일부 차관: 보고 또 보고

지나가던 여수행원: 이게 뭔 일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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