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Smalltalk/미투와 꽃뱀사이 2018.09.06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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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영] "'판문점선언 지지' 국회 결의안부터 채택을"

김관영 "'판문점선언 지지' 국회 결의안부터 채택을"

김관영 "'판문점선언 지지' 국회 결의안부터 채택을"

 

안희정 지사 미투 관련 내용만 봅니다

김 원내대표는 또 입법 미비를 이유로 무죄가 선고된 안희정 전 충남지사의 비서 성폭행 재판을 거론

"가해자를 처벌할 수 없는 입법부재가 이유라면 국회는 타당하고 합리적인 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그는 "미투 운동이 우리에게 던진 숙제는 권력에 기대 약자들에게 가해진 일상에 내재된 지독하게 오래된 폭력을 공개하고 가해자들에게 그 사실을 인정하라는 것"이라며 "권력을 무기로 하는 폭력은 그 사람이 정치인이든, 직장 상사이든, 학교교사이든 권력자의 우월한 힘 자체가 원인"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여성가족위원회 소속 의원들의 (미투 법안 처리) 결의가 있었지만 우리 국회 논의는 더뎌 보인다"며

"여성이라는 이유로 불안해야 하고 차별받는 사회 이제는 끝내자. 이번 정기국회에서 미투 관련 법안을 서둘러 입법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미투 관련 법안이라..

말은 참 그럴싸하쥬

그러니까 말로만 떠들지 말고 지발 일 좀 하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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