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린온 참사] 2018.09.07: "거절했는데.." 靑, 마린온 유족에 추석선물 '일방 전달' 논란

"거절했는데.." 靑, 마린온 유족에 추석선물 '일방 전달' 논란

"거절했는데.." 靑, 마린온 유족에 추석선물 '일방 전달' 논란

 

추석 선물 거부

출연: 이정도 청와대 총무비서관

"선물이 전달될 것"

"지난 번에 그런 부분이 좀 있었으나 관계를 잘 개선해 추후에도 충분히 예의를 표하고 그런 부분들에 대해 이해를 구한 것으로 알고 있다"

 

유족들은

"청와대 차원에서 이해를 구한 적은 전혀 없었다"

"청와대로부터 그 어떤 예의를 갖춘 조의와 이해를 받은 적이 없다"

"사과와 대화가 없었는데 왜 일방적으로 선물이 전달된다고 했는지 모르겠다"

 

10월 1일 국군의 날 70주년 기념 오찬에 대해서도

"아직 상중인 유족들이 다른 참석자들과 웃는 모습으로 오찬에 어떻게 참석할 수가 있겠느냐"

"정부가 좀 더 배려를 해줬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청와대의 그간 행적, 참 가관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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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같지만 영화 아닙니당

지난 7월 17일 마린온 추락 사고 이후의 청와대 반응입니당

지금이라도 잘못했으면 잘못했다 해라, 인생 그렇게 살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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