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코로나 바이러스 2020. 8. 29.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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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안 쓴 피서객들 북적..] 해수욕장 방역 어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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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안 쓴 피서객들 북적.. 해수욕장 방역 어쩌나

마스크 안 쓴 피서객들 북적.. 해수욕장 방역 어쩌나

 

 

 

제주 해수욕장 개장.. 거리두기·마스크 착용 '힘들다 힘들어'

 

 

 

'마스크 안쓰고 텐트 다닥다닥'.. 해수욕장 방역대책 '구멍 숭숭'

 

1박에 100만원.. 방방 뜨는 휴가 '방값'

해운대 해수욕장서 마스크 미착용.. 최대 300만원 벌금 부과

 

[단독] 야간 안전요원 없는 해수욕장.. 수난사고 '무방비'

 

규정 무시 해수욕장 야간 안전요원 없어.. 수난사고 무방비

코로나19 방역 강화 불구 유명 해수욕장마다 피서객 몰려

 

[르포] 대천해수욕장서 야간 음주 단속 시작.. 단속반원과 밤새 숨바꼭질

[르포] 밤바다 치맥족 우르르·폭죽 팡팡.. "벌금 300만원? 몰랐어요"

강원 동해안 해수욕장 개장 후 첫 주말.. 대부분 방역수칙 지켜

"밤바다 치맥 안 됩니다" "딱 한 잔인데 너무해요"

'백사장 야간 취식 금지' 시행.. "어디서 먹어요" 불만도

 

전국 대형 해수욕장서 25일부터 야간 음주·취식 전면금지

 

동해안 8개 해수욕장 집합제한 행정명령.. "야간에 치맥 못먹어"

 

강릉 경포 해수욕장 개장 후 첫 주말.. 피서객들 바다에 풍덩

"더위 피하자" 해수욕장에 인파.. 마스크 착용 양호

해수욕장 야간 음주 금지 소식에 시민들 "잘 됐다 VS 아쉬워"

 

'치맥금지' 해운대 단속현장.. "다음에 벌금 물면 지킬게"?

 

강원도 해수욕장 피서객 감소.. 양양만 60% 증가

집합제한 무색.. 주말 동해안 해수욕장 오히려 쓰레기 늘어

 

[심층취재] 낮에는 'NO 마스크'.. 밤에는 '치맥'파티

 

[르포] 경포대의 두 얼굴.. 낮엔 '안심 방역' 밤엔 '난장판'

[르포] "한철 벌어 사는데.." 코로나19에 긴 장마까지 여름특수 실종

 

동해 밤바다서 소주 한잔 했다간 벌금 300만원.. 오늘부터 단속

 

[르포] "벌금이 300만원? 무시무시하네!" NO마스크·야간취식 단속 첫날

"술 마시고 내기하다가" 강릉 경포해변서 파도 휩쓸린 20대 숨져(종합)

"오랜만에 바다에 풍덩~" 부산 해수욕장 35만 인파 몰려

"피서객 작년의 반 토막".. 코로나·장마에 강원 동해안 '울상'(종합)

 

코로나에 장마까지 '눈물바다'.. 동해안 상인 "손님 70% 급감"

 

"10만 원이었던 방값이 40만 원?" 코로나19 휴가철 물가 '천정부지' 불만 속출

'코로나19' 부산지역 해수욕장 직격탄.. 동서 양극화 뚜렷

 

본격 휴가철에도 해운대에는 '텅빈 파라솔'만 덩그러니

 

[르포] 방역수칙 안 지키는 해운대해수욕장 주변.. 구남로 '무방비'

 

주말 해운대 NO 마스크 1천여건 단속.. 실제 벌금 사례는 없어

 

부산 오륙도 앞바다서 물놀이 중학생 파도에 휩쓸려 숨져

 

해운대 피서객 하루 20만명씩 북적.. 집단감염 우려 '조마조마'

 

대천해수욕장서 실종됐던 40대 레저업자 숨진 채 발견

"친구들 영상찍느라 신고 늦었다" 오륙도 익사 15세 관련 글 논란

 

[단독] 장군 별장에 뺏긴 포항 화진해수욕장, 38년만에 주민 품으로

삼척서 바다에 빠진 아버지와 아들 50m가량 떠내려가다 구조돼

 

BBC "한국 해수욕장이 코로나19에도 안전한 이유 3가지"

안전요원 없는 제주 항포구에 수영객 북새통.. 해경, 자제 당부

 

軍이 점유한 포항 화진해수욕장, 38년만에 주민 품으로

빈 파라솔에 식당 '썰렁'.. 방문객 150만 명 줄어든 해운대

 

해운대 올해 첫 역파도 발생.. 휩쓸린 해수욕객 15명 구조

 

'코로나에 수해까지' 발길 끊긴 해수욕장.. 상인들 울상

 

올해 바닷가 물놀이 시즌 끝.. 전국 해수욕장 '긴급 폐장'

전국 모든 해수욕장 오늘 밤 12시 긴급 폐장

 

제주 해수욕장 급히 문 닫았지만.. '인파 여전·상인 시름'

"폐장한 거 맞아?".. 경포해수욕장 피서객 여전히 '북적'

포항해경 해수욕장서 일행 구하려다 실종된 10대 추정 시신 수습

 

긴 장마, 일찍 폐장.. 여름장사 공친 해수욕장

동해안 해수욕장 피서객 80% 감소.. 해변 상인들 '울상'

 

조기폐장 해운대해수욕장, 무더위에도 '한산'.. 주변상인은 '울상'

 

햐 똥간 방역 아주 오지쥬

어제(10일) 나온 코로나 신규 확진자는 35명입니다

보름 만에 30명대로 떨어졌는데요, 해외 유입이 15명, 지역 발생이 20명이었고 그중 수도권에서 9명 그리고 광주에서 9명이 나왔습니다

주말을 맞아 종교 행사가 열릴 것을 대비해서 방역 당국은 이미 어제저녁부터 교회 소규모 모임을 전면 금지했습니다

 

하지만 걱정되는 곳이 더 있습니다

바로 사람들이 몰리는 해수욕장인데요

 

JTV 나금동 기자가 해수욕장 상황이 어떤지 둘러봤습니다

 

전북의 한 해수욕장입니다

해수욕장 입구에서 방역 요원이 입장객들의 열을 일일이 체크합니다

피서객들은 출입 명단에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습니다

 

[김문형/전북 해수욕장 방역 요원: 화장실, 샤워실, 탈의실 위주로 (소독을) 하고요. 안전요원들이 쓰는 장비도 코로나로 인해 전염될 수 있기 때문에 소독을 철저히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수욕장 안으로 들어가보니 막상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피서객: 답답해서요. 숨도 잘 안 쉬어지고. 말할 때도 좀 불편하고….]

 

또 다른 해수욕장 이곳은 사람들끼리 1미터 거리두기가 잘 지켜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른 오전 탓인지 발열 체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피서객: (발열체크 이런 거 하신 적 있어요?) 아니요, 여기는 없었는데요. (명단이나 이런 건 작성하셨어요?) 아니요. 없었어요]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당국의 철저한 관리감독과 함께 피서객의 자발적인 개인위생 지키기가 절실합니다

 

햐 우린 최첨단 똥간시슷햄보유국이쥬

우린 말이야

똥간 갔다 올 때마다 지침이 바뀐다 아이가

 

검역도 똥간

[그래픽] 해외입국자 검역 흐름도

[해열제 먹고 출입국 검역 통과..] 기내 접촉 20여명 뒤늦은 추적

 

유럽인만 아니면 '코로나조심하세용' 1알로 인천 공항 통과

햐 똥간 검역 아주 오지쥬

 

격리도 똥간

햐 자가격리, 전화통 격리쥬(앱은 있으나마나)

햐 전화통 두고 동네방네 활보 작렬

국내감염자는 앱도 읍쥬

그리고선 연일 지침을 어기면 형사처벌할 고양이

햐 똥간 격리·협박 아주 오지쥬

 

급식·도시락·수당도 똥간

['코로나 최전방' 대구동산병원] 의료인력 50여명 무더기 해고

[컵밥에 흰우유 하나..] 대구 간호사가 올린 분노의 '저녁 식탁'

예상 단가 3000원 이하, 하지만 청도 도시락이 훨 낫다 아이가

 

[청도대남병원 '부실 도시락'..] 청도군 "도시락 확인까지 해야 하나"

예상 단가 1000원 이하, 햐 재소자급식도 이보다는 훨 낫다 아이가

 

앞에선 '최고의 예우'

뒤로는 급식·도시락·수당 삥땅 작렬

햐 똥간 급식·도시락·수당 삥땅 아주 오지쥬

 

완치도 똥간

글케 코로나로 고생하고

지금도 코로나로 고생하면서도

재확진돼도 별거 아니라는 거쥬, 한마디로 똘아이쥬

똥간 갔다왔으니 급할 거 없다는 거쥬

햐 똥간공화국, 이는 팔천만 겨레와 조선반도의 더없는 자랑이자 긍지며 전세계의 모범이자 표준이다 - 김여정

 

햐 방역도 똥간

요약하면

앞에선 '거리두기 하세유'

뒤에선 '알아서들 하세유'

햐 그저 틈만 나면 똥간에서 끙끙끙끙

 

햐 똥간 방역은 따로국밥시슷햄에서 빛을 발하는 거쥬

발열 체크·명단 작성하는 철가방 따로따로

아예 안하는 철가방 따로따로

 

게다가 야간은 그야말로 '뻥'

방역도 퇴근

안전 요원도 퇴근

죄다 퇴근했는데 코로나는 출근!

햐 코로나 부비부비 타임

 

그런데 민주당·정부·청와대는 머해유?

똘아이의 대책은 '0'

똘아이의 대책은 아몰랑

똘아이의 대책은 '알아서들 하세유'

햐 그저 틈만 나면 눈만 꿈뻑 꿈뻑

햐 눈만꿈뻑꿈뻑공화국, 이는 팔천만 겨레와 조선반도의 더없는 자랑이자 긍지며 전세계의 모범이자 표준이다 - 김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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