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의 골목식당] 인천 신포 '엉망' 다코야키집 비판

[종합] '골목식당' 백종원, '모범' 덴돈집 극찬 vs '엉망' 다코야키집 비판

[종합] '골목식당' 백종원, '모범' 덴돈집 극찬 vs '엉망' 다코야키집 비판

 

인천 신포 쓰레기의 거짓말

백> 다코야키집 하신 지는 얼마나 되신 거예요? 이제 1년 됐어요~ (하지만 오픈 1달째)

백> 반죽은 직접 만드세요? 반죽은 이제 저희가 파우더를 배율 같은 거를 공장에 의뢰를 해서 대량으로 받고 있습니다

백> 반죽 레시피는 사장님 거라는 거네? 예, 맞습니다

// 반죽 뽀록 사태가 아래에 밝혀집니다

만든 지 20분 경과..

 

다코 vs 이카

백> 다코야키가 아닌데?

김> 다코야키죠? 네..

백> 이거 다코가 아니라 이카인데?

백> 이거 다코야키가 아니라 이카야키입니다, 이카야키. 이거 오징어잖아요!

김> 이카야키? 네, 맞습니다

// 다코야키라고 우기고 우기다가 결국 이카야키라고 인정함

백> 이건 부드러운 게 아니라 반죽이 잘못된 건데, 반죽 자체에 아무 맛도 없잖아요!

 

주방 점검

성에 낀 냉장고(=청소 안 한 냉장고)

화구+다코야키판 청소 불량

재료 불량: 파/양파/양배추/오징어 등

소스 통 불량

백> 반죽 믹스 비율 좀 물어봐요

이건 사실 제 레시피가.. 배운건데 제가 이걸 함부로 솔직히 지금, 당장 알려드릴 순 없어요

// 반죽 뽀록

 

쓰레기의 도발

(백대표의 평가를 보고 나서..)

먹었을 때는 맛있었거든요, 제 입맛에는. 백대표님 입맛에는 안 맞으실 수 있겠지만..

(푸드트럭으로 돌아 와 자신의 다코야키를 맛 본 후..)

작가> 어땠어요 먹어보니까? 저는 괜찮았어요

작가> 자기가 평소에 먹던 맛이랑 똑같은 거였네? 네~, 딱히 제가 막 뭘 실수했거나 그런 건 없는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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