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코로나 바이러스 2020. 4. 8. 15:12

[대구] 의료진 '피와 땀' 잊었나.. 수당 지급 '차일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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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진 '피와 땀' 잊었나.. 수당 지급 '차일피일'

의료진 '피와 땀' 잊었나.. 수당 지급 '차일피일'

 

햐 똘아이대구(낼름광역시·코로나광역시), 연일 삥땅칠 궁리만 하는 거쥬

코로나19 사태를 해결 하기 위해서 2천 명이 넘는 의료진들이 대구로 향했죠

이들에게 최소한의 근무 수당을 지급하기로 했던 대구시가, 의료진들 일부에게 아직도 수당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상 임금 체불인데, 의료인들에게 지급할 돈은, 이미 중앙 정부로부터 대구로 내려와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간호사 A씨는 한 달 전 의료진이 부족하다는 소식에 대구로 달려와, 하루 10시간씩 일해왔습니다

하지만 받은 건, 열흘치 숙식비가 전부

애초 대구시가 약속했던 근무 수당도, 나머지 숙식비도 받지 못했습니다

 

A씨는 신용카드로 호텔비와 밥값을 결제하며 버티고 있지만, 원래 다니던 병원에서 무급휴가 상태이다 보니 당장 가족들 생활비가 문제입니다

 

간호사 A씨

총선 이후에 지급된다고 하니까, 말은 한 달이지만 급여를 못 받는 입장에서는 거의 두 달 가까운 무급 상태이기 때문에…

 

2주마다 수당이 지급된다고 했던 대구시 담당자의 말은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간호사 A씨

'4월 중순 이후에 지급될 것이니까 걱정하지 말라'…

그런 말을 들었을 때에는 저희가 수당을 받으려고 왔던 것처럼 들리니까 자원봉사자 입장에서는 속상하더라고요

 

또 다른 간호사 B씨도 사정이 비슷합니다

B씨는 그러나, 대구시와의 계약서에 언론 접촉을 금지하는 조항이 있고, 어길 경우 불이익을 받게 돼 있다며 인터뷰를 거절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대구에 지원을 온 의료인은 2천100여 명

이 가운데 수당을 받은 200여 명과 관공 성격의 의료진 1천2백명 가량을 제외한 수백 명이 수당 체불 상태로 추정됩니다

 

대구시는 "파견 온 의료진이 너무 많은데다, 4대 보험을 공제한 뒤 줘야 하는 등 절차가 복잡해 지급을 못 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 관계자

초창기라서 병원하고도 서로 (서류 등을) 주고받는 체계가 덜 잡힌 부분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어서 늦어지고 하니까…

햐 똘아이, 석달간 처놀고선 지랄도 풍년이쥬

 

의료인 수당에 필요한 돈은 중앙정부로부터 이미 2백억원 넘게 대구시로 내려와 있습니다

 

사실상 대구시가 임금을 체불한 셈인데, 이번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대구시가 의료 대란을 얼마나 허술하게 준비해 왔는지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햐 똘아이대구(낼름광역시·코로나광역시) 현황

낼름광역시의 력사

대구시 낼름낼름

 

햐 이번 이야기

의료진·환자 급식·도시락 삥땅에

[컵밥에 흰우유 하나..] 대구 간호사가 올린 분노의 '저녁 식탁'

예상 단가 3000원 이하, 하지만 청도 도시락이 훨 낫다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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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 단가 1000원 이하, 햐 재소자급식도 이보다는 훨 낫다 아이가

 

의료진 수당 삥땅에

햐 낼름광역시, 발상이 신선하쥬

 

햐 의료진 없다고 읍소하며 도와달라 울며불며 지랄할 땐 언제고

햐 이젠 좀 살만하니 '알아서들 하세유' 작렬

햐 전형적인 철가방 주특기쥬

 

그 많은 혈세는 다 어따가 쓰고

그 많은 성금은 다 어따가 쓰고

그 많은 추경은 또 어따가 쓰겠다는 것인갘

햐 똘아이를 믿지 마라. 상황을 믿어야지. 상황을… - 김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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