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구의원] 아들 잃은 경비원에 '전보 조치 갑질' 구의원 제명

아들 잃은 경비원에 '전보 조치 갑질' 구의원 제명

아들 잃은 경비원에 '전보 조치 갑질' 구의원 제명

아들 잃은 경비원에 '전보 조치' 갑질 구의원 의원직 상실

 

갑질

기사를 요약하면

"아들과 같은 아파트에서 근무하던 중 차량 사고로 아들을 잃은 아버지 경비원에게 전보를 요구한 현직 구의원이 당에서 제명됐다"

 

아니 위로하고 "토닥토닥"은 못해줄망정 갑질이라..

현직 구의원에 아파트 동대표였으니 그 허세가 대단했겠쥬

 

네, 전형적인 공무원의 갑질입니다

뽑아달라고 읍소할 때는 언제고, 뽑아주면 오늘부터 갑질 1일 시작이쥬

prev | 1 | ··· | 123 | 124 | 125 | 126 | 127 | 128 | 129 | 130 | 131 | ··· | 709 | nex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