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한 푼 안 냈는데] 자산가 前 의원도 '평생, 매달 120만원'

반응형

돈 한 푼 안 냈는데.. 자산가 前 의원도 '평생, 매달 120만원'

돈 한 푼 안 냈는데.. 자산가 前 의원도 '평생, 매달 120만원'

 

남한은 세계 유일의 혈세귀신보유국이다

- 혈세귀신보유국

 

- 저출山위보유국

- 김정은수석대변인보유국

 

- 餘暇女단보유국

- 당나라군대보유국

- 낙하군단보유국

- 눈치보유국 및 눈치 4축 체계 구축

- 空甁여단보유국 및 눈치 5축 체계 구축

- 알바사단보유국 및 눈치 6축 체계 구축

- 당나라예비군보유국 및 눈치 7축 체계 구축

 

- 출산율빵점국

- 도우미동반국

- 쓰레기山보유국

- 혈세귀신보유국

 

이는 조선반도의 더없는 자랑이자 긍지다

 

캬 혈세귀신들 대단하쥬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은 만 65세부터 평생 매달 120만원씩의 연금을 받습니다

그런데 보통의 연금과는 다르게 한 푼도 내지 않고 연금을 받기만 하는 거라 비난의 목소리가 높았지요, 결국 등 떠밀리듯 2013년에 연금지급 대상을 제한하는 기준을 만들었는데 최근 슬그머니 더 많은 의원들에게 연금 주려 한 게 확인됐습니다

 

깊이 있게 본다, 이슈 취재팀 김민정 기자입니다

 

연로 회원 지원금, 통칭 의원연금은 의원들의 폐지 약속에도 살아남았습니다

다만 따가운 여론을 의식해 2013년 헌정회 육성법을 고쳐 연금대상을 축소했습니다

최소 1년 이상 재직 시로 제한하고 19대 국회부터 입성한 의원들을 제외하는 등 대상을 한정한 겁니다

재산이 기준액보다 많아도 연금을 못 받게 했는데 기준액은 전직 의원들 단체인 헌정회의 정관에 맡겼습니다

 

헌정회가 지난 26일 이사회에서 통과시킨 정관 변경안입니다

본인과 배우자의 금융과 부동산 재산을 합친 기준액, 즉 연금을 탈 수 있는 상한액을 18억 5천만원으로 정했었는데 여기에 매년 표준지 공시지가 변동률을 반영한다는 문구가 추가됐습니다

 

올해 전국 표준지 공시지가가 9% 올랐으니까 상한액을 20억 1천650만원까지 올리겠다는 얘기입니다

더욱이 공시지가가 시세의 65% 정도라면 30억원 안팎의 부동산이 있어도 연금을 탈 수도 있는 겁니다

 

이상민/나라살림연구소 수석연구위원

공시지가 반영률로 연동하자고 말하면 기준금액을 가장 효과적으로 잘 올릴 수 있다, 그런 꼼수를 둔 걸로 보입니다

 

헌정회 측이 회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를 보면 국민 정서와는 동떨어져 보입니다

'잘못된 법령으로 연금 혜택을 받지 못하는 회원들의 불이익을 바로 잡겠다'고 썼습니다

 

헌정회는 또 정관에 회원 복지사업으로 장례를 끼워 넣었습니다

전직 의원들 묘지를 포함한 추모공원을 만들겠다는 계획인데 문제는 재원을 세금으로 충당하겠다는 겁니다

 

헌정회 직원

연천에 백만평 이렇게 해서 우리가 활용도라든지 그런 걸 푸는 방법이 없겠나

움직일 수 있는 동력은 국회에서 보조를 받아야 하는 거예요

 

바뀐 헌정회 정관은 국회의장의 승인을 받으면 즉시 효력을 발휘합니다

 

역시 혈세귀신

임기 내내 노가리 까면서 혈세 뽑아먹다가

임기가 끝나면 매달 120만원씩 의원연금을 받고

뒤질 때도 의원 묘지에 묻히겠다는 거쥬

아따 혈세귀신 인정!

 

# 신년 기자회견 질의응답

문나발> 혈세귀신보유국, 세계가 부러워해

김예령> 뭬야, 그 근자감은 어디서 나오는 게냐?

아따 이리 빨리고 저리 빨리고, 인민들만 죽어 나가는구낭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