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꼬 없는 탈원전·탈석탄·태양광·풍력·조류] 끝까지 추적한다

[앙꼬 없는 탈원전·탈석탄·태양광·풍력·조류] 끝까지 추적한다

 

참고

석탄(=유연탄+무연탄)

연료비단가

탈원전ㆍ탈석탄 정책의 문제점: 그 경제성과 지속가능성은?

 

 

신재생에너지?

신재생에너지와 재생가능에너지, 뭐가 다르지

신재생에너지=신에너지+재생에너지(≠재생가능에너지)

文정부에서 쓰는 신재생에너지니 재생에너지니 하는 용어는 우리만 쓰는 용어로, 재생가능에너지가 올바른 표현임

 

2017년 전 세계 전력 생산의 재생가능에너지 비중(설비용량)

재생가능에너지의 비중은 수력(16.4%) > 풍력(5.6%) > 바이오(2.2%) > 태양광(1.9%)

 

앙꼬 없는 탈원전·탈석탄·태양광·풍력·조류, 재생가능에너지 확대

탈원전

앞에선 "탈원전"

뒤로는 "원전 수출"

 

탈석탄

앞에선 "탈석탄"

뒤로는 "북한산 석탄 밀반입"

 

태양광·풍력·조류, 재생가능에너지 확대

앞에선 "친환경"

뒤로는 "환경 파괴"

 

독일에 있는 山은 독일山 청와대에 있는 山은 저출山

지난 번엔 저출山위가 그러더니 탈원전·탈석탄도 독일山

역시나 이 정책도 입맛대로 베낀거라 말뿐이고

 

연료비단가를 봐유, 탈원전·탈석탄을 할 수나 있는지

발전량 비중을 봐유, 탈원전·탈석탄을 하겠다는 건지

설비용량을 봐유, 2017년과 2030년의 원자력·석탄·LNG 발전의 합이 어때유

96.8 대 104.6, LNG 발전이 조금 늘었지만 전체적인 설비용량의 차이는 있다 없다, 거의 없다

결론: 탈원전·탈석탄을 할 수도 없고, 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실제로도 안한다. 고저 말뿐이다

 

삼천리 금수강산 마구 훼손하는 '돼도 않는 태양광·풍력·조류 발전' 당장 폐지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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