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추적하라] 강도연금

[끝까지 추적하라] 강도연금

 

조삼모사

[조삼모사] 국민연금 개편까지 세금으로 눈속임할 궁리

 

강도연금 관련 & 4차 개편안

[혼란 속 국민연금] ‘보험료율 인상’ 수준 마무리될 듯

[국민연금 폐지?] "이론적 가능하지만 청산비용 더 들어"

[국민연금] '국가가 지급보장'.. 명문화 쐐기 박은 문 대통령

[국민연금] 이혼 즉시 배우자의 연금 나눠 가진다

[국민연금 보험료 9%→12~15%] "기초연금 40만원으로 인상"

[국민연금] 결혼생활 1년 넘으면 이혼배우자 연금 나눠 갖게 한다

[국민연금] 보험료 못 냈다고 예금통장 함부로 압류 못 한다

[국민연금] 기금본부 '밑 빠진 독 물붓기'.. 올해만 운용역 30명 떠나

['노령연금+유족연금' 수급자 더 받는다] 중복지급률 30→40% 추진

[사망일시금 지급] 국민연금 받다 일찍 숨져도 손해 안 본다

 

강도연금

[국민연금] 보험료서 떼어내 쓴 관리운영비 26년간 5조원

[350억 쓴 국민연금 해외사무소] 국내 복귀 직원 13명 중 8명 퇴사

[아이 낳고 국민연금 더 받고] 출산크레딧 수급자 1천명 육박

['잠자는' 국민연금] 6년간 1577억원.. 5년 지나면 못 받아

[일하는 노인 국민연금 '싹둑'] 불만 고조에 폐지론 대두

[국민연금서] 노후긴급자금 1천만원까지 빌릴 수 있다

 

강도연금 운용

[국민연금] "위탁수수료 '천문학적' 규모.. 5년간 3조 5천억원"

[국민연금] 주식대여액 1천조원 육박 "공매도 종잣돈 창구"

[국민연금] 10년간 7600억원 잘못 걷고.. 1073억원 잘못 지급

[일본 전범기업에 투자하는 국민연금] "작년 1조 5천억 역대 최고"

[국민연금] 올해 7월 말까지 국내주식투자로 10조원 손실

['삼바 주식' 6800억 쥔 국민연금] 분식회계 논란에도 매입

 

기타

[2055년 공무원연금] "국고 보전금 10조원"

[공무원연금 수급액 1위는 전직 헌재소장] 월 720만원

[5년간 사학연금 부정수급 19억원] 미환수액 5억원 달해

[도피 중에도 '매월 450만원 군인연금'] 막을 방법 없나?

[23년째 도피 생활하며 군인연금 받아 챙겼는데] 소재 불명?

[군인연금 1명 혈세 年 1327만원] 공무원의 2.8배.. '수술' 필요

[한심한 군인연금] 사망했는데도 연금 '꼬박꼬박'

[軍, 해외 거주지 안 알리면 군인연금 차단] 조현천 귀국 압박

[노인요양보험 2022년에 고갈] 치매 오면 어쩌나..

[공무원연금/이혼연금] 法 "같은 배우자와 재혼.. 연금 나눌 때 혼인기간 합산 지급"

[기초연금 30만원?] 감액장치로 일부 노인은 전액 못 받아

[건강보험] 소득 없고 집 한 채 뿐인 노부부 건보료 20% 이상 오른다

 

강제로 뜯어가고, 언제 얼마나 실제로 줄 지 모르는 강도연금 당장 폐지하라

강도연금과 혈세연금

강도연금=국민연금: 강도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 하진 않아유

혈세연금=공무원연금+군인연금, 빵꾸난 연금을 혈세로 메꾸니 그야말로 혈세연금

 

공무원연금: 2001년 빵꾸

군인연금: 1973년 빵꾸

사학연금: 2051년 빵꾸 예정

국민연금: 곧 빵꾸 예정

 

혈세연금의 국고 보전금 현황(2018)

공무원연금: 2조 7635억원

군인연금: 1조 5100억원, 합해서 4조 2735억원

이 혈세가 늘어 2055년에 17조 예상됩니닭

[2055년 공무원 연금] "국고 보전금 10조원"

 

연금마다 줄줄이 빵꾸나구 있쥬

근데 청와대는 뭐해유, 올해 '공짜 해외 여행' 일정 짜고 있쥬

연금 젓문가들은 숫자 가지고 늘렸다 줄였다 난리도 아니쥬

기상청 슈퍼컴으로 천년 만년 작업해봐라, 답이 나오나?

이게 바로 적폐유, 적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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